울산박물관, 울산 라이징 포트 누적 체험인원 1만 명 돌파…인기몰이 지속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박물관이 지난해 5월부터 운영 중인 가상 도심항공교통(UAM) 체험시설 ‘울산 라이징 포트’가 운영 개시 7개월여 만에 누적 체험 인원 1만 명을 넘어서며 인기몰이를 지속하고 있다. 울산 라이징 포트는 가상 도심항공교통(UAM)을 타고 태화강 국가정원과 반구천의 암각화, 대왕암공원 등 울산의 주요 명소를 실감형 ...
부천소사경찰서(서장 이철민)에서는 16. 9월 ~17. 6월까지 부천 소재 사무실에서 사업설명회를 개최하면서, “제2의 대체식량 사업에 투자하면 고수익을 낼수 있다.”며 사업 투자를 유도하여 피해자 650명으로부터 201억 상당을 수신하여 편취한 유사수신 업체 대표 A씨 등 17명을 검거하고, 이 중 A씨를 구속했다."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1구좌당 240만원을 투자하면 3개월 후 배당금으로 원금을 모두 돌려받을 수 있고(매주 20만원)이후 9개월간 주당 75,000원을 배당하여 연이율 212%(원금포함)의 수익을 올릴 수 있다고 투자를 유도하였으며, 다수 투자자를 모집하기 위해,하위 투자자를 모집해오는 상위 투자자에게 투자금의 10%를 수당으로 지급 하기도 하였다.
경찰 수사결과 이들은 투자금을 사업투자가 아닌 다른 투자자의 배당금으로 지급하는 전형적인 돌려막기 수법으로 업체를 운영해 온 것으로 확인되었다.
<</span>적용법조 > 특정경제가중처벌에관한법률 §3①-1 (사기 : 무기 또는 5년↑),
유사수신행위의규제에관한법률 §6① (유사수신 : 5년↓, 5000만원↓)
경찰 관계자는 투자권유를 받은 경우에는 투자회사가 제도권 금융회사인지 여부를 먼저 확인{금감원 불법사금융신고센터(1332)에 상담을 하거나, 금감원 포털시스템「 파인」에 접속}하고, 피해를 입은 경우에는 즉시 경찰(112 또는 관할 경찰서 지능범죄수사팀)신고해야 한다."고 전했다.
또한 경찰은 각종 투자사업을 빙자하여 고수익 보장을 미끼로 투자금을 유치하는 유사수신 행위에 대해 엄중 단속할 예정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