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송동 주민자치위원회 ‘행복실천 사랑의 빵 나눔’사업
대송동 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 대송동 주민자치 위원회(위원장 윤이분)는 3월 12일 오후 2시 관내 취약 가정 30세대를 방문하여 빵을 전달하는 ‘행복 실천 사랑의 빵 나눔’ 사업을 했다. 이번 행사는 주민들의 기부로 운영되는 ‘사랑의 바이러스’ 기금을 활용해 추진하는 사업으로, 이날 주민자치위원들은 (사)대한...

하남시가 시 승격이후 '꿩'을 시 상징물 시조(市鳥)로 사용해 왔으나 최근 환경단체들의 청정도시 브랜드가치를 높여줄 '고니'가 시 상징물로 적합하다는 주장이 제기돼 변경을 검토 중에 있다고 23일 밝혔다.
하지만 최근 지역 환경단체 등 시민사회 일각에서 천연기념물의 보호 및 철새 탐조를 통한 생태 관광자원 확충, 청정도시 브랜드가치를 높여줄 시조로 고니를 제안했다.
이에 시는 내부적으로 고니가 가지는 환경적 의미를 부여 시조로써 타당한지 여부를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하남시 관계자는 "향후 주간정책회의 상정을 통한 심의, 공청회 개최를 통한 전문가·주민의견 수렴, 설문조사 등 다양한 의견수렴절차를 통해 시민 공감대 형성 등 여론 추의를 살펴 시조 변경을 추진할 계획"이라며 심도있게 논의하고 있음을 내비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