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예진, 에브리릴스 첫 오리지널 숏드라마 주연… ‘AAA 건전지입니다만’으로 신인 존재감 드러내
새내기 대학생의 첫사랑을 섬세한 표정 연기로 풀어낸 추예진의 존재감이 눈길을 끈다. 로맨틱 코미디 숏드라마 ‘AAA 건전지입니다만’이 숏드라마 플랫폼 에브리릴스의 첫 오리지널 작품으로 공개를 앞두면서, 주인공 자가영을 연기한 추예진의 신선한 매력이 서서히 베일을 벗고 있다.‘AAA 건전지입니다만’은 에브리릴스가 공식 서비...

검찰 일반직 공무원 중 최고위직인 대검찰청 사무국장이 교체된다.
법무부는 검찰 일반직 인사 쇄신 차원에서 양희천 대검 사무국장을 면직하기로 했다고 23일 밝혔다.
통상 2년을 근무하는 대검 사무국장이 교체되는 것은 이례적이라는 평가다. 대검 사무국장은 검찰 일반직 공무원 중 가장 높은 직급인 고위공무원단 가급(1급)으로, 검찰 내 행정사무·보안·회계 등 일반직 업무를 총괄하는 자리다.
양 국장은 우병우 전 청와대 민정수석비서관과 같은 경북 봉화 출신으로 '우병우 라인'이 아니냐는 의혹을 받아왔다. 그동안 양 국장은 우 전 수석과 친분이 없다며 의혹을 부인해왔다.
양 국장은 1985년 9급으로 임용돼 지난해 6월 1급인 사무국장에 오른 입지전적 인물로 서울중앙지검 범죄정보과장·공안과장 등 범죄정보·공안·감찰 분야에서 주로 일했다.
대검 사무국장은 검찰 내 행정사무·보안·회계·문서관리·교육 등 일반직 업무를 총괄하고 검찰 수사관 등 일반직 인사에도 일부 관여할 수 있는 주요 보직이다. 통상 2년가량 근무한다.
법무부 관계자는 "검찰 일반직 인사 쇄신차원에서 고위공무원단 임용절차에 따라 교체를 결정한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