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아 정부군, SDF와 휴전 하루 만에 북동부서 유혈 충돌
시리아 정부군이 쿠르드족 주축 무장단체 시리아민주군(SDF)과 휴전에 합의한 지 하루 만에 북동부 지역에서 다시 유혈 충돌이 발생했다. 현지시간 19일, 시리아 국영 SANA통신과 로이터통신 등에 따르면 정부군은 SDF가 통치권을 넘기기로 한 데이르에조르, 알하사카, 라카 등 북동부 3개 주에 병력을 배치하기 시작했다.
SDF는 극단주의 테러 ...
겨울철 화재 예방 총력…다중이용업소 이동식 난로 사용 제한
용인소방서는 겨울철 난방기기 사용이 증가하는 시기를 맞아 화재 및 일산화탄소 중독사고 예방을 위해 다중이용업소와 공연장 등에서 ‘이동식 난로’ 사용을 자제해 줄 것을 당부했다.이동식 난로는 전도 시 화재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고, 전기 과부하 등으로 인해 대형 사고로 확대될 위험이 크다. 특히 실내 밀폐 공간에서 사용할 경우 ...


김포시(시장 유영록)가 2017 을지연습 둘째 날인 22일 저녁 식사를 전투식량 시식 체험으로 진행했다.
김포시는 을지연습 중에 6.25나라사랑 사진 전시회, 말하는 소화기(전) 체험행사 등과 더불어 안보(안전) 의식 고취의 일환으로 건빵 등 전투식량 시식 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전투식량 시식 행사에 참여한 여성 직원 Y씨는 “을지연습 훈련을 통해 평소 경험할 수 없는 소중한 체험을 할 수 있었다.”며 “평소 안보 감각이 무뎌졌었는데 다시 한 번 분단국가의 아픈 현실을 인식할 수 있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김포시 전상권 안전총괄과장은 “이번 행사는 2016년 을지연습 강평 시 제시된 의견을 반영해 실시한 것으로 최근 북한의 미사일 발사 실험 및 공격 위협으로 안보 위협이 극명하게 드러난 때에 전투 식량 체험을 통해 전쟁 중 한끼 식사의 소중함을 알게 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