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BNK부산은행,부산 YOLO 라이프 페어 개최
  • 윤만형
  • 등록 2017-08-24 13:00:27

기사수정
  • 썸뱅크 가입자는 무료입장가능



부산 욜로(YOLO)족의 재테크와 소비, 저축을 돕는 전시박람회가 열린다. YOLO란 ‘You Only Live Once’(인생은 한 번뿐이다)의 앞 글자를 딴 용어로 현재 자신의 행복을 가장 중시하여 소비하는 태도를 말한다.


BNK금융그룹 부산은행은 모바일뱅크 ‘썸뱅크’를 활용한 '부산 YOLO 라이프페어 with 썸뱅크’ 전시박람회를 오는 9월 1일부터 3일까지 해운대 벡스코에서 연다고 24일 밝혔다.


‘부산 YOLO 라이프페어 with 썸뱅크’는 최근 개인의 라이프 스타일을 중시하는 트렌드의 확산에 따라, 관련 산업과 서비스를 소개·전시한다.


이번 박람회는 해운대 벡스코에서 내달 1일부터 3일까지 진행된다. 라이프플랜, 공유서비스, 리빙&인테리어, 엔터테인먼트 등 다양한 테마로 YOLO족에게 적합한 볼거리와 체험행사를 제공한다.


박람회 기간 동안 썸뱅크 부스를 운영, YOLO의 일반적인 소비 개념을 넘어 YOLO족의 행복한 소비와 저축을 위한 다양한 콘텐츠도 제공한다.


‘부동산 및 금융자산 재테크 세미나’와 금융권 취업준비생을 위한 ‘금융권 선배와의 정보교류’ 라는 주제로 부산은행 정두천 부동산관리팀장과 황윤실 금융자산관리팀장이 강사로 나서 설명한다.


하나투어, 롯데카드, 롯데렌터카, 카메라전문점인 줌인 등이 참여해 행사기간에만 운영하는 할인 및 특화상품을 선보인다.


피규어, DIY인테리어, 아트마켓, 사회적 기업 등 다양한 업체들도 참여해 볼거리를 제공한다. 썸뱅크 가입자는 박람회 무료입장이 가능하며, 행사장 내 이벤트 참여시 캐릭터 선풍기, 카페테리아 이용권 등 다양한 경품을 제공한다.


BNK부산은행 빈대인 은행장 직무대행은 "이 행사는 기존의 은행 마케팅 채널을 벗어나 고객접점을 확대하는 최초의 시도로 지역의 스타트업 업체와 상생하기 위한 좋은 모델이 될 것"이라며 "최근 확산되는 YOLO 트렌드를 금융과 융합하여 행복한 소비와 저축이라는 주제로 다양한 경험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0
  • 목록 바로가기
  • 인쇄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많이 본 뉴스더보기
  1. 국가대표 NO.1 태권도, 당하동 취약계층을 위한 인천 서구 백석동 소재 국가대표 NO1.태권도(관장 박찬성)는 지난 2025년 12월 31일 관내 소외계층에 전달해 달라며 이웃돕기 사랑의 라면 꾸러미(800개)를 당하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동장 이미숙, 공동위원장 이미숙)에 전달하였다.  국가대표 NO1.태권도는 새해를 앞두고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나눔의 사랑을 전달하고자 라면 기부 행사...
  2. 국공립아라한신어반파크어린이집, 아라1동에 사랑의 모금함 전달 국공립아라한신어반파크어린이집(원장 김은정)은 지난 2025년 12월 30일 인천 서구 아라1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이지영,장혁중)에 사랑의 모금함(모금액 1,348,000원)을 기부하였다. 이번 전달식은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생각하며 모은 성금을 어린이집 원아들과 교직원이 모두 참여하여 전달함으로서 더욱 뜻깊었다. 국공립아라한..
  3. 새해 첫날에도 멈추지 않은 전쟁…우크라이나·러시아, 드론 공습 맞불 유리창과 지붕은 날아갔고 건물 곳곳은 검게 그을렸다. 새해를 맞아 나누던 음식은 잿더미에 뒤덮였다. 새해 첫날, 우크라이나 드론이 러시아 점령지인 헤르손 지역의 호텔 등을 타격했다. 러시아 측은 최소 24명이 숨지고 수십 명이 다쳤다며, 평화를 말하면서 민간인을 공격했다는 비난을 제기했다. 이에 앞서 새해 첫 해가 밝기 전 러시...
  4. 13년째 이어진 ‘새해 인사 한 그릇’…배봉산 떡국나눔, 동대문의 겨울 문화가 됐다 배봉산의 새해는 해가 아니라 냄비에서 먼저 시작됐다. 아직 어둠이 남은 새벽, 열린광장 한켠에서 피어오른 하얀 김은 ‘올해도 왔구나’라는 신호처럼 퍼졌다. 누군가에게는 해맞이보다 더 익숙한 풍경, 동대문구 배봉산 ‘복떡국’이다.서울 동대문구가 신정(1월 1일)마다 이어가는 떡국 나눔은 이제 ‘행사’라기보다 지역의 아름다운 .
  5. 서천군 한산면, 건지산성 해돋이 행사로 새해 시작 서천군 한산면은 1일 건지산성 정상에서 ‘2026년 한산 건지산성 해돋이 행사’를 개최하며 새해의 시작을 알렸다.이번 행사는 새해 첫 해를 맞아 지역의 안녕과 발전을 기원하고 주민 간 화합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이른 아침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많은 주민들이 건지산 정상에 모여 뜻깊은 시간을 함께했다.행사는 개회식과 신년...
  6. 서천군, 2026년 시무식 개최 서천군은 지난 2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2026년 시무식을 개최하여 병오년(丙午年) 새해 군정 운영의 시작을 알렸다.이날 시무식에는 본청 전 직원 및 읍·면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새해를 맞아 서천의 군정의 운영 방향을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됐다.김기웅 군수는 신년사를 통해 “2026년은 그동안 추진 중인 정책과 사업들이 안정..
  7. 울산암각화박물관 ‘반구천의 암각화’세계유산 등재 효과‘톡톡’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암각화박물관이 지난해 7월 ‘반구천의 암각화’가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된 이후 관람객이 크게 늘며 지역 문화관광의 새로운 거점으로 떠오르고 있다.  ‘반구천의 암각화’는 국보인 ‘울주 천전리 명문과 암각화’와 ‘울주 대곡리 반구대 암각화’ 등 2기를 포함한 유적으로, 지난해 우리나라의 17...
사랑더하기
sunjin
대우조선해양건설
행복이 있는
오션벨리리조트
창해에탄올
더낙원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