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대문구, ‘다시 출발’ 청년 130명 찾는다…청년도전지원사업 모집
서울 동대문구(구청장 이필형)는 구직을 잠시 멈춘 청년들이 다시 일상과 노동시장으로 돌아올 수 있도록 ‘2026년 청년도전지원사업’ 참여자를 모집 중이라고 밝혔다. 동대문구는 “구직 단념 청년에게 가장 필요한 것은 ‘의지’가 아니라 다시 움직일 수 있게 해주는 과정과 동력”이라며, 심리·생활 기반을 다지고 진로·취업으로 연결...


김포시(시장 유영록)는 오는 24일 김포경찰서와 함께 여성대상 강력범죄 발생 예방을 위해 관내 24시 편의점에 여성안전지킴이집을 지정해 운영한다."고 밝혔다.
시는 사우동, 양촌읍, 하성면 등 범죄 취약지구에 위치한 관내 편의점 80개소를 여성안전지킴이집으로 지정하여 위급 상황 발생시 이용할 수 있는 비상벨을 9월 까지 순차적으로 설치할 예정이다.
안전지킴이집은 위기에 처한 여성․아동 등이 편의점으로 긴급 대피해 편의점 직원이 구호 요청 비상벨을 누르면, 경찰서 112 신고센터가 연계돼 인근 순찰대 및 경찰이 출동해 범인검거 등 현장 조치를 마치고 안전한 귀가를 제공하는 서비스다.
한편 시는 김포경찰서와 함께 안전지킴이집 운영 사업외에도 안심귀갓길 노면표시, 가로등 위치번호판 부착사업, 방범용 CCTV‧로고젝터 설치, 범죄예방에 효과적인 미러시트지 부착 등을 다양한 사업을 협업하며 여성친화적인 도시환경 조성에 힘쓰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