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목청소년센터, 청소년수련시설 종합평가 최우수 기관 선정 및 장관상 수상
남목청소년센터[뉴스21일간=임정훈] 남목청소년센터(센터장 김창열)가 2025년 청소년수련시설 종합 평가에서 전국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고, 전국 548개 청소년수련시설 가운데 상위 20개 기관에만 수여되는 성평등가족부장관상을 수상했다. 울산 동구는 1월 14일 구청장실에서 김종훈 동구청장이 남목청소년센터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환...

서현진 전 MBC 아나운서가 '자기야'에 출연해 예비신랑의 사진을 최초 공개했다.
24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SBS '자기야-백년손님'에는 배우 김형범, 예비신부 서현진 아나운서가 출연했다.
결혼을 백일 앞둔 예비신부 서현진 아나운서는 "아직 상견례도 안 했다. 사귄 게 100일이 안 된다. 정말 좋을 때다"라고 했다.
서현진 아나운서는 방송 최초로 예비신랑의 모습을 공개하기도 했다. 훈훈한 예비신랑의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서현진 아나운서는 예비남편의 직업이 이비인후과 의사라고 밝혔다. 서현진은 "전 솔직한 성격이다. 마음에 든다고 했더니 본인도 사귀자고 하더라. 첫 키스는 5번 만남 이후 했다. 사귀자고 한 뒤에 손도 안 잡아서 내가 '다음에 만날 때 뽀뽀할 거에요'라고 말했다"고 설명했다.
이어서 "결혼을 100일 앞뒀다. 아직 상견례도 안 했고 청첩장도 아직 만들지 않았다"며 근황을 전했다. 패널들은 "바쁠 때인데 너무 여유로운 것 아니냐"고 입을 모아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서현진은 "이번 주말에 상견례를 할 예정이다"고 답했다.
한편, MBC 아나운서 출신으로 지난 2014년 퇴직 후 프리랜서로 활동하고 있는 서현진은 오는 12월 9일에 서울 압구정의 한 성당에서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