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 검찰 고위 간부 인사 단행…연구위원·검사장 등 신규 보임
법무부는 22일 대검 검사급 검사 32명에 대한 인사를 발표하며, 7명을 신규 보임하고 25명을 전보했다고 밝혔다.이번 인사는 검찰개혁 과제 추진과 검찰 본연 업무 집중을 위해 업무 역량, 전문성, 리더십, 신망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단행됐다.지난해 집단 성명에 참여했던 검사장 일부는 법무연수원 연구위원으로 발령됐으며, 이 중 2명은 ...
‘행정복지센터 공무원’ 사칭 미끼전화 등 최근 보이스피싱 범행수법 주의
(뉴스21일간/최원영기자)=❒ 울산경찰청(청장 유윤종)은, ◦ 지난 1. 13. 울산지역에서 피해자(70대, 女)를 상대로 ‘행정복지센터 공무원’을 사칭한 미끼전화로 800만원의 피해가 발생하였고, 특히 해당 수법이 잘 알려지지 않아 고연령층에 대한 피해가 우려된다고 밝혔다. ◦ 뿐만 아니라 ❶휴대폰에 악성앱을 설치시켜 검사와 통화하고 있...
양주경찰서(서장 송호송)는 지난 25일 교통경찰관의 발 빠른 대처로 시민의 소중한 생명과 재산을 지켜냈다고 밝혔다.
양주서 경비교통과 소속 교통경찰관인 신한준 경위는 25일 오전 6시 40분경 출근길 교통 근무를 하기 위해 경찰서 앞을 나서던 중, 주변 한 시민의 “차량에 불이 났습니다”라는 다급한 구조 요청에 신속히 현장에 출동하였다.
급박한 상황 속에서도 침착함을 잃지 않고 현장에 도착한 신 경위는 소방차가 도착할 때까지 물과 소화기를 이용, 초기진화에 성공했다.
신한준 경위는 과거에도 심폐소생술을 실시하여 위급한 환자를 살리는 등, 선행을 베푸는 경찰관으로서 ‘시민의 소중한 생명재산을 지킬 수 있게 되어 큰 보람을 느꼈다’고 말했다.
송호송 서장은 “신한준 경위의 신속한 대처로 소중한 생명과 재산을 지킬 수 있었다.”라며 격려하고, “앞으로도 양주경찰서에서는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