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과학대 라이즈사업단 및 지역 청소년 함께 동구 청소년복합문화공간 ‘T:IM(틈)1219’벽화 작업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오는 3월 20일(금) 개관 예정인 청소년복합문화공간 T:IM(틈) 1219 조성의 일환으로 울산과학대학교 RISE사업단과의 협업을 통해 대학생과 동구청소년센터, 남목청소년센터 소속 청소년 등 2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그래피티 벽화 작업을 3월 17일 오후 5시에 진행했다. 이번 벽화 작업은 청소년과 대학생...

제주특별자치도가 우리나라 건축 분야 최고 축제로 꼽히는 대한민국건축문화제 유치에 나섰다.
제주도는 (사)한국건축가협회 제주건축가회(회장 송태문)와 ‘2018 대한민국건축문화제’ 제주 유치를 위한 TF팀을 구성, 지난 25일 첫 회의를 가졌다고 28일 밝혔다.
대한민국건축문화제는 1955년부터 (사)한국건축가협회 주관 대한민국건축대전으로 시작해 2005년 대한민국건축문화제로 명칭이 변경되어 개최되고 있다.
2008년부터는 서울과 지방에서 교차(홀수년 서울) 개최하고 있는 명실공히 대한민국 최고의 건축분야 축제행사이다.
주요 행사로는 대한민국건축대전, 올해의 건축 Best 7 및 특별상 수상작 전시, 건축사진전, 건축에세이 공모전 등 전문인과 일반인 모두가 참여하는 프로그램 운영으로 건축문화의 대중화에 앞장서고 있다.
전문건축가, 일반대중 등 참가자가 1만명 이상 달하는 전국 단위 대규모 행사인 만큼 제주 유치 시 제주도의 국제적인 홍보, 제주의 우수한 건축문화 관광자원화, 지역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도는 보고 있다.
김홍두 문화체육대외협력국장 “2018 대한민국건축문화제가 제주에서 개최될 수 있도록 제주건축가회에서 공동으로 협력하고 있다”며 “제주 유치가 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전했다.
유치 확정은 9월 중순쯤 2017 대한민국건축문화제에서 결정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