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천군, 제21회 청소년 영어캠프 4박 5일간 진행
서천군은 겨울방학을 맞아 오는 12일부터 16일까지 4박 5일간 ‘제21회 서천군 청소년 영어캠프’를 운영한다.이번 영어캠프는 초등학생 24명과 중학생 16명 등 총 40명이 참여하는 합숙형 프로그램으로, 건양대학교에서 진행된다.체험 중심의 몰입형 영어교육을 통해 학생들의 영어 의사소통 능력과 글로벌 역량을 강화하고, 창의·융합형 미...

강북구가 오는 9월25일 오후 3시 강북문화예술회관 1층 대공연장에서 제7회 작가와의 대화 ‘소설가 공지영 북콘서트-가장 소중한 것’을 개최한다.
올해로 7회째를 맞은 ‘작가와의 대화’는 독서의 달을 맞아 ‘책 읽는 강북’ 구현을 위한 강연으로 참가를 희망하는 구민 누구나 별도 사전 신청 없이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공 작가는 ‘가장 소중한 것’을 주제로 그간의 작품 해설, 작품으로 독자에게 전하고 싶은 말, 작가가 말하는 ‘가장 소중한 것’ 등에 대한 이야기를 들려준다. 공 작가는 ‘무쏘의 뿔처럼 혼자서 가라’, ‘우리들의 행복한 시간’, ‘봉순이 언니’, ‘도가니’ 등 우리 사회 모순을 밝혀내는 많은 작품들을 발표한 바 있다.
이 날 사진작가 스티브가 사회를 보며, 음악단체 ‘클래즈’가 중간 공연을 맡을 예정이다. 강연 후반에는 독자와의 질의응답 시간도 마련된다.
강연 관련내용은 교육지원과(02-901-2442)로 문의하면 된다.
강연 종료 후 공지영 작가와의 기념촬영과 팬 사인회도 예정돼 있어 독자들에게 뜻깊은 시간을 선사할 계획이다.
박겸수 강북구청장은 “이번 강연으로 공지영 작가의 인생철학과 문학작품을 깊이 있게 이해하고 책 읽는 즐거움과 음악의 향연으로 풍성한 가을을 보내시길 바란다”며 “독서문화 진흥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해 나가도록 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