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시청소년재단, 2026학년도 겨울방학 ‘포춘캠프’ 운영
포천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김현철)은 오는 2월 6일까지 ‘2026학년도 겨울방학 포춘캠프(Fortune-Camp)’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재단은 지난 10일 포천교육문화복합공간 ‘두런두런’에서 참가 학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사전 교육(오리엔테이션)을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프로그램 전반에 대한 운영 방향과 세부 일정 등을 안내했으며, ...

대구시는 31일부터 9월 2일까지 2박 3일 일정으로 광주시 청소년 문화교류단 40명을 초청해 대구의 문화역사를 체험하며 상호 이해의 폭을 넓히는 한편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양 지역 청소년들 간 우의를 다지는 시간을 가진다.
대구-광주 청소년 문화교류 행사는 대구시와 광주시가 양 도시 청소년들 간의 문화교류를 통한 상호이해와 문화격차 해소, 우호증진 및 동서화합을 다지기 위해 마련했으며 올해 5회째를 맞는다.
청소년 교류단은 중학교 1~3학년생들을 대상으로 학교별로 추천을 받아 각 40명(총 80명)이 선발되었으며, 광주의 청소년들이 대구를 방문해 대구의 청소년들과 함께 2박 3일 일정으로 대구를 알아가는 시간을 가진다. 이번 대구 방문에 앞서 올해 5월에는 대구 청소년 교류단이 광주를 방문해 뜻 깊은 시간을 가졌다.
청소년 교류단은 8월31일 오전 11시 대구시청에서 개최되는 환영식을 시작으로 대구의 역사가 깃든 도심 속 옛 길들을 미션형태로 탐방하고, 모둠별 자유여행을 정해 다음 날 대구수목원, 서문시장, 수성유원지, 김광석 길 등을 탐방하고 여행 내용을 발표하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마지막 3일차에는 83타워 탐방을 끝으로 해단식을 가진다.
최희송 대구시 시민행복교육국장은 “청소년 문화교류가 대구-광주 청소년들이 지역의 역사와 문화를 올바르게 인식하고 지역 간 상호 이해와 우호 증진을 도모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