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목청소년센터, 청소년수련시설 종합평가 최우수 기관 선정 및 장관상 수상
남목청소년센터[뉴스21일간=임정훈] 남목청소년센터(센터장 김창열)가 2025년 청소년수련시설 종합 평가에서 전국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고, 전국 548개 청소년수련시설 가운데 상위 20개 기관에만 수여되는 성평등가족부장관상을 수상했다. 울산 동구는 1월 14일 구청장실에서 김종훈 동구청장이 남목청소년센터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환...

경남 창원시는 청렴시책의 일환으로 30일 시청 시민홀에서 본청과 직·사업소의 전 부서 주무담당 및 5개 구청 기획감사담당 등 소속 공무원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청렴韓창원 조성 실무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제1부 실무회의는 김성호 감사관이 주재한 가운데 청렴도 향상을 위해 시에서 추진 중인 각종 시책사항에 대한 중간 점검과 청탁금지법 사례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으로 진행됐다.
이어서 제2부에서는 열심히 일하는 공직문화 조성을 위해 ‘적극행정 면책과 소극행정 개선’을 주제로 이뤄졌다.
창원시는 그동안 반부패 청렴문화 확산을 위해 주요 민원업무에 대한 ‘청렴 해피콜제’를 추진해 오고 있다.
공무원부조리 익명신고 시스템, 공익신고센터 등 다양한 부패신고 채널 운영과 계약∙공사∙인허가 업무 등 부패취약분야 감찰활동을 연중 펼치고 있다.
김성호 감사관은 “오늘 실무회의에서는 공직자가 공공의 이익을 위해 성실하고 적극적으로 업무를 처리했는데 결과가 잘못됐을 경우, 고의나 중과실이 없는 이상 관련 법령에 따라 책임 면제 또는 감경을 해주는 제도인 ‘적극행정 면책제도’에 대해 논의했다”며 “특히 공직자로서 소극적이고 무사안일 한 행정에서 벗어나 시민생활과 기업 활동에 불편을 주거나 권익을 침해하는 사례를 근절하는데 역점을 뒀다”고 밝혔다.
한편 창원시는 국민권익위원회 주관 ‘2016년 공공기관 청렴도 측정’에서 전국 75개 일반시 중 1위를 수상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