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대문구, ‘다시 출발’ 청년 130명 찾는다…청년도전지원사업 모집
서울 동대문구(구청장 이필형)는 구직을 잠시 멈춘 청년들이 다시 일상과 노동시장으로 돌아올 수 있도록 ‘2026년 청년도전지원사업’ 참여자를 모집 중이라고 밝혔다. 동대문구는 “구직 단념 청년에게 가장 필요한 것은 ‘의지’가 아니라 다시 움직일 수 있게 해주는 과정과 동력”이라며, 심리·생활 기반을 다지고 진로·취업으로 연결...

인천시 계양구(구청장 박형우)는 지난 31일 계양구청에서 생활도로까지 쾌적한 거리환경 조성을 위한 ‘불법 유동광고물 자율정비구역 지정관리 협약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올해 협약단체 대상은 관내 12개 동 통장협의회로 앞으로 동별 불법 유동광고물 취약지(12개소 5.6㎞)를 자율정비구역으로 지정하여 수시로 불법 유동광고물을 정비해 나갈 예정이다.
이번 협약은 작년 주요도로변에 대하여 자율정비구역을 지정 운영하였던 것을 올해 생활도로까지 확대하여 구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쾌적한 거리 환경을 조성하고자 하는 취지에서 시작되었다.
구 관계자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사회단체가 주도적으로 자율정비 구역을 정비하고 관리함으로써 불법 행위 근절에 대한 시민의식을 확산시켜 나갈 뿐만 아니라, 불법광고물 없는 깨끗한 계양구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