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목청소년센터, 청소년수련시설 종합평가 최우수 기관 선정 및 장관상 수상
남목청소년센터[뉴스21일간=임정훈] 남목청소년센터(센터장 김창열)가 2025년 청소년수련시설 종합 평가에서 전국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고, 전국 548개 청소년수련시설 가운데 상위 20개 기관에만 수여되는 성평등가족부장관상을 수상했다. 울산 동구는 1월 14일 구청장실에서 김종훈 동구청장이 남목청소년센터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환...

부산시가 월평균 259만여명이 찾는 세계 인구 밀집지역 마카오에서 '버스 랩핑광고'로 부산을 홍보한다.
부산시는 중화권 FIT(개별자유여행객)관광객을 유치하기 위해 중국의 특별행정구인 ‘마카오’에서 부산국제영화제와 부산불꽃축제 홍보를 벌인다고 4일 밝혔다.
부산은 사시사철 다양한 축제가 열리고 있으며, 특히 10월에 유명한 축제가 많다. 대표적인 축제로는 부산국제영화제(10월 12~21일), 부산원아시아페스티벌(10월 22~31일), 부산불꽃축제(10월28일)가 있다.
마카오 정보 통계 조사국에 따르면, 월평균 259만여명의 여행객이 마카오를 찾고 있다.
또 마카오 면적이 32.8km²이라는 점을 감안할 때, 부산시는 가성비와 틈새시장 공략이라는 두 가지 토끼를 잡고자 한다.
특히 국제통화기금(IMF)의 지난 4월 자료를 보면, 마카오는 1인당 명목 GDP의 국가별 순위에서 4위를 차지한 6만 8401달러를 기록했다.
부산만이 가진 우수한 자연환경, 해운대 센텀의 쇼핑 및 동부산 오시리아관광 단지를 비롯한 관광자원과 기장 대게와 부산 복어코스요리, 해안가를 따라 있는 바다전망의 맛집과 숙소 등 문화 인프라 등을 활용해 맞춤식 관광을 즐길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부산시 관계자는 “단체여행이 아닌 FIT여행, 그리고 부담 없이 떠나는 해외여행 문화가 자리 잡힌 만큼, 질 높은 여행을 지향하는 여행객들의 트렌드를 반영해 부산관광을 유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