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박물관, 울산 라이징 포트 누적 체험인원 1만 명 돌파…인기몰이 지속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박물관이 지난해 5월부터 운영 중인 가상 도심항공교통(UAM) 체험시설 ‘울산 라이징 포트’가 운영 개시 7개월여 만에 누적 체험 인원 1만 명을 넘어서며 인기몰이를 지속하고 있다. 울산 라이징 포트는 가상 도심항공교통(UAM)을 타고 태화강 국가정원과 반구천의 암각화, 대왕암공원 등 울산의 주요 명소를 실감형 ...




구래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김만우 동장, 김미옥 민간위원장)가 지난 2일 열린 제3회 김포 호수&락 호수축제에서 홍보부스를 운영하며 주민들에게 의미가 낯선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활동을 성공적으로 알렸다.
이번 홍보활동은 구래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특화사업으로 선정됨에 따라 시행할 수 있었으며, 홍보부스는 부스 밀집지역 입구에 위치해 대형현수막으로 이목을 집중시켰고,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활동 방향 설정 및 홍보를 위한 설문지 참여, 오행시 짓기 이벤트, 경품 추첨, 팝콘 나눠주기 등을 통해 주민들의 뜨거운 관심과 호응을 얻었다.
설문지 참여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란 어떤 것이며, 어떤 일들을 하는지 알 수 있도록 구성했으며, 9월 새로운 협의체 위원 모집계획을 알리며 다양한 지역주민의 관심과 참여를 독려했다.
또한 각 아파트 관리사무소에 설치돼 있는 ‘사랑 소통함’ 에 대한 홍보를 진행해 주변 어려운 이웃들에게 관심을 갖고 쉽게 도움을 요청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렸다.
특히 ‘찾아주세요, 알려주세요, 보살펴주세요’ 로 시작하는 오행시 짓기이벤트에는 어린 아이부터 어르신 세대까지 많은 분들의 열띤 참여 속에 사회복지에 대한 기발한 참가작들이 많았으며, 협의체는 이 중 우수작품을 뽑아 구래동 홈페이지 게시 및 소정의 선물을 증정할 예정이다.
출출한 오후시간에도 주민들이 축제를 즐겁게 즐길 수 있도록 팝콘을 직접 튀겨 무료로 나눠줬으며, 팝콘 봉지에는 구래동 맞춤형 복지팀의 스티커를 부착해 홍보가 이뤄질 수 있는 세심함을 선보였으며, 갓 튀겨진 팝콘은 홍보부스를 일부러라도 방문하게 만드는 아이템이 돼 주민들의 발길로 홍보부스가 붐볐다.
공동위원장인 김미옥 민간위원장은 “다양한 연령의 많은 시민들이 참여하는 축제에서 홍보부스를 운영하여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대해 쉽고 편하게 접근할 수 있었으며 추후에도 다양한 활동을 펼치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