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박물관, 울산 라이징 포트 누적 체험인원 1만 명 돌파…인기몰이 지속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박물관이 지난해 5월부터 운영 중인 가상 도심항공교통(UAM) 체험시설 ‘울산 라이징 포트’가 운영 개시 7개월여 만에 누적 체험 인원 1만 명을 넘어서며 인기몰이를 지속하고 있다. 울산 라이징 포트는 가상 도심항공교통(UAM)을 타고 태화강 국가정원과 반구천의 암각화, 대왕암공원 등 울산의 주요 명소를 실감형 ...


부천시는 어르신 대상 공공일자리 창출과 안정적인 상호대차 서비스 제공을 위해 전국 최초로 ‘어르신 책 배달원’ 을 운영한다.
지난 달 공개모집을 통해 채용한 만 55세~65세 6명과 넥스트 희망일자리 및 시니어클럽에서 인력을 지원한 만 60세 이상 어르신 13명 등 총 19명이 상호대차서비스 책 배달원 및 보조업무를 수행할 예정이다.
부천시 상호대차서비스는 시립도서관 책을 직장이나 집에서 가까운 곳에서 대출 · 반납할 수 있는 서비스로 시민들의 큰 사랑을 받고 있으며, 지난해 이 서비스를 통해 대출 · 반납한 책은 76만여 권에 이르며, 올해 이용량은 83만권 이상일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시는 현대 3대인 상호대차 운행차량을 내년에는 4대로 확대해 시 전역을 잇는 지식인프라 구축에 기여할 예정이다.
한편 부천시는 지난 1일 상호대차서비스 책 배달원 발대식을 가졌으며, 배달원들이 소속감과 책임감을 가질 수 있도록 단체복과 명찰을 수여하였으며, 업무역량 강화를 위한 실무교육과 안전교육을 실시했다.
도서관 관계자는 “어르신 책 배달원 고용으로 어르신 일자리를 창출해 고령친화도시에 한 발 더 다가서는 것은 물론, 상호대차서비스 인력 확대로 안정적이고 지속적인 서비스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