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태평교회, 저소득층을 위한 설 명절 상품권 후원
대전 중구 오류동(동장 조명화)은 5일 대전태평교회(담임목사 한상현)에서 다가오는 설 명절을 맞아 관내 저소득층에게 지원해달라며 상품권 100만 원을 후원했다고 밝혔다.대전태평교회는 취약계층 가정이 행복하게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매년 설날과 추석에 상품권(100만 원 상당)을 지원하고 있으며, 식사 대접과 반려식물 만들기 등을 통...

온라인과 대형마트 등을 통해 유통되는 이유식 4개 제품에서 식중독균이 검출돼 폐기 처분됐다.
식품의약품안전처(식약처)는 지난 7월17일∼8월 9일 온라인과 대형마트 유통되는 이유식 32개 제품을 수거·검사한 결과, 주로 온라인을 통해 유통되는 4개 제품에서 식중독균이 검출돼 폐기 조치했다고 6일 밝혔다.
주요 위반 내용은 ▲허위표시·과대광고(3곳) ▲표시기준 위반(2곳) ▲자가품질검사 미실시(3곳) ▲무신고 소분업(1곳) ▲위생적 취급기준 위반(1곳) ▲관계서류 미작성 등(1곳) 등이다.
식약처 조사에 따르면 식품제조업체 아가맘(경기도 남양주시 소재)은 인터넷을 통해 판매할 목적으로 무표시 제품(기타영·유아식 43품목)을 냉장창고에 보관하다 적발됐다.
집단급식소 식품판매업체 프레시아트주식회사(경기도 고양시 소재)는 식품소분업 영업신고를 하지 않고 필리핀과 브라질에서 수입된 유기농 갈색설탕을 소분·판매하다 적발됐다.
또 온라인과 대형마트 등에서 유통되는 이유식 등 32개 제품을 수거·검사한 결과 4개 제품에서 식중독균 등이 검출돼 폐기 등 조치했다.
식약처는 "앞으로 영·유아 등 취약계층 먹거리에 대한 안전관리를 강화해 불량식품이 제조·유통·판매되지 않도록 지속적으로 점검할 계획 이라고 말했으며, 식품 관련 불법 행위를 목격하거나 불량식품으로 의심되는 제품이 있으면 불량식품 신고전화(1399) 또는 민원상담 전화(110)로 신고해 달라”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