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천군, 농번기 대비 호우피해 복구 추진상황 점검
서천군은 지난 10일 군청 상황실에서 관련 부서장 30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4~2025년 호우피해 항구복구 추진상황 보고회를 개최했다.이번 보고회는 2024년과 2025년 연이어 발생한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공공시설물의 복구 사업이 계획대로 추진되고 있는지 점검하고, 사업 추진 과정에서의 문제점과 향후 대응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경남지방경찰청(청장 원경환)은 5일 오전 경남청 2층 회의실에서 정책간담회를 갖고 사회적 약자 보호에 총력을 다하기로 했다.
간담회에는 경남도와 경남교육청, 도내 여성단체협의회,도내 여성 정책관련 기관·단체 등이 참석했다.
간담회는 여성 및 아동범죄에 대한 국민 불안감이 지속 되고 있으며 노인·장애인 대상 학대·인권침해 등 치안 수요가 증가 하고 있어 '사회적 약자보호 3대 치안정책'에 대한 유관기관 여론 및 의견을 수렴해 보다 실효성 있는 정책 발굴·개선과 협업체계 구축을 위해 마련됐다.
간담회는 △사회적 약자보호 정책 시행 유공자에 대한 감사장 수여 △사회적 약자보호 3대 치안정책 추진사항 보고 △ 참석자 정책제언 및 자유토론 순으로 진행됐다.
사회적약자 3대 치안정책은 여성(젠더)폭력근절, 학대·실종대응 강화, 청소년 보호인바, 사회적 약자로 분류되는 여성, 아동, 청소년, 장애인, 노인 등을 보호하기 위하여 지난 7월 24일부터 경찰청에서 전국적으로 정책을 치안현장에서 적용하고 있다.
경남경찰 관계자는 “경남경찰은 사회적 약자보호에 대한 선제적 대응으로 지난 3월부터 사회적 약자보호 종합대책을 시행중에 있다"며 "이번 3대 치안정책과 연계하여 사회적 약자가 안전한 경남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