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박물관, 울산 라이징 포트 누적 체험인원 1만 명 돌파…인기몰이 지속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박물관이 지난해 5월부터 운영 중인 가상 도심항공교통(UAM) 체험시설 ‘울산 라이징 포트’가 운영 개시 7개월여 만에 누적 체험 인원 1만 명을 넘어서며 인기몰이를 지속하고 있다. 울산 라이징 포트는 가상 도심항공교통(UAM)을 타고 태화강 국가정원과 반구천의 암각화, 대왕암공원 등 울산의 주요 명소를 실감형 ...


인천 계양구(구청장 박형우)는 6일 인천시청 2층 접견실에서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 한국수자원공사(사장 이학수)와「아라뱃길 주변 생태공원 테마단지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올해 3월부터 아라뱃길 주변 두리생태공원의 가치 재창조를 통한 수변경관 친수가치 증대 및 지역일자리 창출을 위해 3개 기관이 유기적인 협조체계를 구축하여 협의해 왔으며, 이번 협약은 문화관광레저산업을 접목한 두리생태공원 테마단지 조성사업을 위한 추진동력을 확보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계양구는 이를 위해 올해 4월부터 공공근로사업으로 라벤더 재배 시범단지를 운영하여 생산적인 공공근로 일자리를 창출했으며, 개화한 라벤더를 이용하여 오일, 미스트, 모기퇴치제 등 다양한 특화상품개발에 성공하였다.
또한 두리생태공원 테마단지 조성과 관련하여 계양구는 양질의 일자리 창출을 최우선으로 하는 새정부 국정기조에 발맞추어 지역일자리 창출 전략 수립을 위한 용역을 발주했으며, 한국수자원공사는 경관분야 용역을 진행한다.
그리고 각 유관기관 및 전문가가 참여하는 실무협의회를 구성하여 네트워크를 구축, 긴밀한 협의 하에 용역을 실시하여 사업추진의 효율성을 극대화할 예정이다.
앞으로 구는 용역결과가 나오면 인천시와 수자원공사와 협의하여 두리생태공원 약 6만여 평에 라벤더 식재 등 테마단지를 조성하여 계양구만의 독특한 관광명소로 개발할 예정이며, 마을공동체 및 사회적경제조직이 참여 가능한 일자리 모델 개발로 사회서비스 제공 등 지역특화 일자리 창출로 지역 주민에게 양질의 일자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이날 박형우 구청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아라뱃길 두리생태공원이 구민들에게 새로운 휴식공간을 제공하고 계양구뿐만 아니라 수도권을 대표할 수 있는 관광명소로 거듭나길 바라며, 정부 최대 국정 목표인 일자리 중심 행정에 발맞추어 앞으로 세 기관이 지역 경제 활성화라는 목표를 향해 협력해 나가자”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