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 르네상스 시민운동, 물가안정 시민 참여 분위기 확산
여수시는 지난 17일 이순신광장과 여문 문화의 거리, 흥국상가 등 상가 밀집 지역을 포함한 시 전역에서 ‘여수 르네상스 다함께 5대 실천 시민운동 3월 중점 실천의 날’을 운영하며 물가안정 실천 분위기 확산에 나섰다.이번 행사는 시민과 지역 상권이 함께하는 자발적 참여를 통해 합리적인 가격 문화와 친절 서비스 문화를 확산하고 국...

금품수수 의혹을 받고 있는 이혜훈 바른정당 대표(사진)가 7일 당 대표직에서 전격 사퇴한다.
이혜훈 대표는 이날 오전 9시 30분 국회에서 열리는 국회의원 전체회의에 참석해 사퇴 의사를 밝힐 예정이다.
이 대표는 회의 직전 “오늘(7일) 회의에서 사퇴 의사를 밝힐 것”이라고 말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 대표는 여성 사업가 옥모(65)씨로부터 편의를 봐주는 대가로 현금과 명품가방 등 6000만 원대 금품을 받았다는 의혹을 받아왔다.
서울중앙지검은 옥씨가 ‘이 대표의 금품수수 의혹을 밝혀달라’고 진정을 제출함에 따라 현재 형사3부에 사건을 배당해 조사하고 있다.
이혜훈 대표는 "돈을 빌린 적은 있으나 모두 갚아 문제가 될 게 없다"며 금품수수 의혹을 전면 부인한 상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