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령시, 봄맞이 제철 주꾸미·도다리 먹고 신비의 바닷길도 체험해요!
보령의 대표 수산물 축제인 ‘2026 무창포 주꾸미&도다리 축제’가 제23회를 맞아 3월 20일 개막식을 시작으로 4월 5일까지 17일간 무창포항·해수욕장 일원에서 펼쳐진다. 무창포어촌계(어촌계장 김병호)가 주최하는 이번 행사는 보령의 대표 봄철 수산물인 주꾸미와 도다리 등 먹거리와 다양한 체험을 통해 관광객들을 유치하고 지역경...


부천중동시장이 지난 6일 점포대학 졸업식을 갖고 42명의 졸업생을 배출했다."고 밝혔다.
부천중동시장 상인회 2층 교육관에서 열린 이날 졸업식은 졸업장 수여, 우수자 표창, 격려사 등으로 진행됐으며, 전통시장 점포대학은 상인대학 과정을 마친 시장상인들을 대상으로 핵점포 및 명품점포 육성을 위해 개설하는 점포경영교육이다.
전통시장 및 상권활성화구역 상인들의 의식을 개선하고 경영기법, 마케팅, 고객대응 능력을 길러 경쟁력 있는 선진상인을 육성하기 위한 사업이다.
부천중동시장은 지난 6월 20일 점포대학을 개설하고 디자인경영, VMD, POP, SMS마케팅, 상품개발 및 소포장 등 점포경쟁력 제고를 위한 교육을 진행했으며, 참여 상인들은 8월 28일까지 총 40시간의 교육을 이수했다.
점포대학에 참여한 한 상인은 “교육 전에는 하루 매출만 걱정하며 장사했었는데, 이제는 전문경영인의 마인드로 소점포 경영전략을 구사하는 등 보다 능동적으로 변했다.” 고 말했다.
이진선 부천시 경제국장은 “상인들이 변해야 전통시장이 살 수 있다.” 며 “상인교육을 통해 개개인이 전문성을 길러 최고의 서비스와 새로운 마케팅 전략으로 경쟁력을 갖추면 전통시장이 활성화 될 것으로 기대한다.” 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