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시리아 IS 겨냥 후속 군사작전으로 전투원 25명 제거·생포
미국은 미군 병사 피습에 대한 보복 차원의 대규모 공습 이후 시리아 내 이슬람국가(IS) 전투원 약 25명을 제거하거나 생포했다고 밝혔다.
중동 지역 미군을 총괄하는 중부사령부(CENTCOM)는 현지시각 29일 소셜미디어 엑스에 올린 성명에서 지난 19일 대규모 공습 이후 20일부터 29일까지 11차례 작전을 수행했다고 전했다.
중부사령부는 이 과정...
SK행복(수암점) 어린이집 아나바다 수익금, 장학희 원장 후원금 전달
울산동구장애인복지관[뉴스21일간=임정훈] SK행복(수암점) 어린이집 (원장 장학희)은 지난 31일 2025년 연말을 맞아, 지역 내 장애인의 따뜻한 겨울나기 지원을 위해 사용해달라며, 아나바다 운영 수익금 860,000원과 장학희 원장 후원금 500,000원을 더해 1,360,000원을 울산광역시동구장애인복지관(관장 이태동, 이하 동구장애인복지관)에 전달했다....
전남도립대학교(총장 김대중)는 2017년 특성화전문대학육성사업의 하나로 실시한 지난 7일 전남지역에서는 올 들어 처음으로 단 한 건의 화재도 발생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전라남도소방본부는 올 들어 전남지역에서 하루 평균 8.7건의 화재가 발생하고 있는데 7일에는 화재 피해가 없었다고 8일 밝혔다.
이날 현재까지 전남지역에 발생한 화재는 총 2천152건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천815건(19%)이 늘었다.
인명피해는 91명으로 지난해보다 11% 늘었고, 재산피해는 67.4%(178억 8천만 원)가 증가했다.
화재 원인별로는 부주의 1천324건(61.5%), 전기적 요인 350건(16.2%), 기타 269건(12.5%), 기계적 요인 162건(7.5%) 등의 순이다.
김호경 전라남도소방본부 방호예방과장은 “지난해와 비교했을 때 봄철 건조한 날씨가 지속돼 임야․들불화재가 각각 543건, 890건으로 증가했으며 주택용 소방시설 보급으로 사망자는 각각 17명, 13명으로 줄었지만 부상자는 각각 65명, 78명으로 늘었다.
전라남도소방본부는 올해 남은 기간에도 7일처럼 화재 없는 날이 지속되도록 도민들의 안전의식 정착에 노력해나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