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씨더맥스 이수, 논현동 빌딩 2019년 매입 후 시세 약 70억 원 상승
엠씨더맥스 보컬 이수는 2019년 서울 강남구 논현동 빌딩을 89억4000만 원에 매입했다.해당 건물은 지하 1층~지상 5층 규모, 2017년 준공된 신축급 건물로 지하철 강남구청역 접근성이 우수하다.현재 시세는 약 159억 원 수준으로 분석되며, 매입가 대비 약 70억 원 상승한 것으로 추산된다.건물 일부는 이수의 연예기획사 ‘325E&C’가 사용하며, 1층...
울산 한마음새마을금고 700만원 상당 쌀 기탁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한마음새마을금고(이사장 전숙자)는 1월 27일 오후 3시 30분 울산광역시 동구청을 찾아 ‘사랑의 좀도리 운동’으로 모은 700만원 상당의 백미(10kg) 176포대를 전달하며 지역 사회에 온기를 불어넣었다. 이날 전달식에는 전숙자 이사장을 비롯해 김종훈 동구청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해 나눔의 의미를 되새겼다. ...
'2018 대한민국 건축문화제’가 제주도내에서 열리게 됐다.
제주도는 12일 “대한민국 최고의 건축분야 축제행사인 ‘2018 대한민국건축문화제’ 제주 유치가 지난 8일 ‘2017 대한민국건축문화제’ 폐막식에서 확정됐다”고 밝혔다
원희룡 지사는 서울에서 열린 '2017 대한민국건축문화제' 폐막식에서 유치 확정 선포식을 가졌다. 원 지사는 영상을 통해 “올해 성공적으로 치러진 건축문화제를 이어받아 대한민국 최고의 건축 축제가 되도록 준비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역사와 전통이 공존하는 섬, 제주에서 열리는 건축문화제는 공유의 공간을 창조하고 건축의 미래를 여는 새로운 문이 될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대한민국 건축문화제 유치도시 선정은 도시 이미지 경쟁력, 지방자치단체 관심도, 사업주관 단체의 의지와 준비상황 등이 반영된다. 서울과 지방이 매년 교차로 열고 있다.
그동안 제주도와 제주건축가회는 태스크포스(TF)팀을 구성해 문화체육관광부와 (사)한국건축가협회에 지속적인 유치활동을 벌여왔다.
‘건축문화제’는 1955년 ‘대한민국건축대전’으로 세상에 모습을 알렸다. 이후 2005년 건축을 소재로 한 시민의 축제로 변모하기 위해 ‘건축문화제’로 명칭이 변경됐다.
명실공히 우리나라 건축 관련 최대 축제로 2008년부터는 서울과 지방에서 교차(홀수년 서울)해서 열리고 있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대한민국건축대전과 올해의 건축 베스트 7, 특별상 수상작 전시, 건축사진전, 건축에세이 공모전 등이 있다. 문화제는 건축인 뿐 아니라 일반인도 참가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송태문 제주건축가회 회장은 “대한민국건축문화제 제주 유치는 오랫동안 제주건축가회의 숙원사업이었다”며 “내년 행사는 도시재생과 제주건축지역성의 보편화라는 주제로 제주의 건축문화 비전을 제시하는 건축문화제가 될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했다.
문화제 기간 중 건축가, 일반인 등 1만 명 이상이 찾아와 제주 유치 시 제주 홍보와 함께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제주도는 기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