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보건소, 모바일 헬스케어 참여자 140명 모집
울산동구보건소[뉴스21일간=임정훈]동구보건소는 주민의 건강생활 실천과 만성질환 예방을 위해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참여자 140명을 오는 3월 27일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혈압, 공복혈당, 중성지방, 콜레스테롤, 허리 둘레 등 5가지 건강 위험 요인 중 1개 이상을 보유한, 20세부터 64세까지의 동구지역 주민 및 관내 직장...

부산 여중생 폭행 사건과 관련 지난 11일 구속영장이 발부된 가해 여중생 외에 경찰이 사건에 가담한 다른 여중생 1명에 대해 추가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부산 사상경찰서는 보복 폭행 혐의로 여중생 A(14) 양에 대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고 13일 밝혔다.
A 양은 여중생 3명과 함께 지난 1일 오후 9시께 부산 사상구의 한 공장 인근 골목길에서 피해 여중생(14)을 1시간 30분가량 공사 자재와 의자, 유리병 등으로 100여 차례 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앞서 경찰은 A양과 함께 주범으로 지목된 B(14) 양에 대해서는 지난 11일 영장을 발부받아 구속수감한 상태다.
보호관찰을 받던 A양은 보복 폭행 사건으로 소년원에 구금돼 있던 중 보호관찰소장의 통고 처분으로 가정법원에 바로 사건이 접수됐다.
이 때문에 당초 A양에 대한 구속영장도 신청이 이뤄졌었지만 이중처벌 문제가 불거질 수 있어 신병처리가 미뤄진 상태였다.
영장 신청을 받은 검찰은 이른 시일 내 A양에 대한 영장 승인 절차를 거쳐 법원에 청구한다는 방침이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