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보건소, 모바일 헬스케어 참여자 140명 모집
울산동구보건소[뉴스21일간=임정훈]동구보건소는 주민의 건강생활 실천과 만성질환 예방을 위해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참여자 140명을 오는 3월 27일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혈압, 공복혈당, 중성지방, 콜레스테롤, 허리 둘레 등 5가지 건강 위험 요인 중 1개 이상을 보유한, 20세부터 64세까지의 동구지역 주민 및 관내 직장...

예천군청 공무원이 인사 청탁으로 금품을 주고받은 정황이 포착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경북 예천경찰서는 14일 오전 예천군청 소속 A 과장의 사무실, 자택 등을 상대로 압수수색을 벌였다.
또 경찰은 A 과장에게 돈을 전달한 B 씨의 자택 등을 압수수색했다.
A 과장은 지난 2015년 5급 사무관 승진을 앞두고 B 씨를 통해 인사 청탁 자금으로 2천만 원을 받은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A 과장이 받은 돈이 예천군수에게까지 전달됐는지 여부도 함께 수사하고 있다.
이와 함께 경찰은 지난 2014년 6월 예천군수 지방선거 당시 선거 운동원 C 씨가 불법 정치자금 5천만 원을 건넨 정황을 포착해 C 씨의 자택 등을 압수수색하는 등 자금 흐름을 수사 중이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