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훈 부총리, 12일부터 사흘간 과기·우주 분야 55개 기관 업무보고 받아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오는 12일부터 사흘간 우주항공청과 소속·공공기관, 유관기관 등 모두 55개 기관으로부터 직접 업무보고를 받는다.과기정통부에 따르면, 12일 오전 10시에는 국가과학기술연구회와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등 과학기술 분야 정부출연연구기관 7곳과 한국연구재단, 과학기술사업화진흥원, 연구...
울산암각화박물관 ‘반구천의 암각화’세계유산 등재 효과‘톡톡’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암각화박물관이 지난해 7월 ‘반구천의 암각화’가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된 이후 관람객이 크게 늘며 지역 문화관광의 새로운 거점으로 떠오르고 있다. ‘반구천의 암각화’는 국보인 ‘울주 천전리 명문과 암각화’와 ‘울주 대곡리 반구대 암각화’ 등 2기를 포함한 유적으로, 지난해 우리나라의 17번째 유...

예천군청 공무원이 인사 청탁으로 금품을 주고받은 정황이 포착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경북 예천경찰서는 14일 오전 예천군청 소속 A 과장의 사무실, 자택 등을 상대로 압수수색을 벌였다.
또 경찰은 A 과장에게 돈을 전달한 B 씨의 자택 등을 압수수색했다.
A 과장은 지난 2015년 5급 사무관 승진을 앞두고 B 씨를 통해 인사 청탁 자금으로 2천만 원을 받은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A 과장이 받은 돈이 예천군수에게까지 전달됐는지 여부도 함께 수사하고 있다.
이와 함께 경찰은 지난 2014년 6월 예천군수 지방선거 당시 선거 운동원 C 씨가 불법 정치자금 5천만 원을 건넨 정황을 포착해 C 씨의 자택 등을 압수수색하는 등 자금 흐름을 수사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