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아 정부군, SDF와 휴전 하루 만에 북동부서 유혈 충돌
시리아 정부군이 쿠르드족 주축 무장단체 시리아민주군(SDF)과 휴전에 합의한 지 하루 만에 북동부 지역에서 다시 유혈 충돌이 발생했다. 현지시간 19일, 시리아 국영 SANA통신과 로이터통신 등에 따르면 정부군은 SDF가 통치권을 넘기기로 한 데이르에조르, 알하사카, 라카 등 북동부 3개 주에 병력을 배치하기 시작했다.
SDF는 극단주의 테러 ...
천호 재정비 이후 통학로 안전 선제 대응…강동구, 진황도로 일대 불법광고물 집중 정비
서울 강동구(구청장 이수희)는 천호지역 재정비사업에 따른 급격한 도시 여건 변화에 발맞춰 진황도로 일대 통학로의 유해환경을 선제적으로 개선하기 위한 불법광고물 집중 단속에 나선다고 밝혔다.천호지역은 최근 대규모 재정비사업이 마무리되면서 진황도로 일대의 성격이 상업 중심에서 주거 중심으로 빠르게 전환되고 있다. 특히, ...

환경재단(이사장 최열)이 ING생명(대표이사 정문국)과 함께 미세먼지 해결을 위한 환경 사회공헌 활동으로 공기정화 식물을 무료로 나눠주는 ‘오렌지플랜트’ 캠페인을 시작했다.
1차로 13일부터 15일까지 3일간 미항공우주국(NASA)이 연구 발표한 실내 공기정화 식물 5천여 개를 3일간 직장인, 학생, 일반인 등 대상별로 장소를 지정해 배포했다. 대표적으로 직장인이 많은 여의도우체국과 신논현역, 학생들이 많은 목동 학원가, 일반인들이 많이 활동하는 홍대 입구, 인사동 쌈지길, 밤도깨비야시장 등 서울시내 9곳에서 진행했다.
공기정화 식물 나눔 캠페인 외에도 서울 지역 초등학교 고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미세먼지 등 대기 환경에 대한 교육 △미세먼지 줄이기 실천 서약 △미세먼지를 주제로 한 포스터 만들기 및 에세이 작성 △식물원 현장 체험 등의 대상자 모집을 9월 중순부터 올해 12월까지 진행한다.
환경재단 최열 이사장은 “시민의 건강을 위협하는 1급 발암물질인 미세먼지를 줄이기 위해 실내에서 공기정화 식물을 나눠주는 오렌지플랜트 캠페인에 많은 시민과 어린이가 참여했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환경재단은 ‘오렌지플랜트 캠페인’ 외에도 △어린이 기후변화학교 △습지 현장 체험 그린리더십 과정 △해양교구 개발·보급 교육인 오션드림 프로젝트 등 어린이들이 생명을 존중하고 배려하며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다양한 환경교육 프로그램을 개발 및 지속 진행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