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보건소, 모바일 헬스케어 참여자 140명 모집
울산동구보건소[뉴스21일간=임정훈]동구보건소는 주민의 건강생활 실천과 만성질환 예방을 위해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참여자 140명을 오는 3월 27일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혈압, 공복혈당, 중성지방, 콜레스테롤, 허리 둘레 등 5가지 건강 위험 요인 중 1개 이상을 보유한, 20세부터 64세까지의 동구지역 주민 및 관내 직장...

울산시는 광역시 승격 20주년을 맞아 울산의 역사, 문화 등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돕기 위해 사이버교육 콘텐츠 ‘울산바로알기’를 개발해 18일부터 시 홈페이지를 통해 시민들에게 공개한다고 15일 밝혔다. 학생 교육용으로도 제작해 울산시교육청 홈페이지에 동영상을 제공한다.
앞서 울산시는 지난 5월 1일부터 울산시 직원을 대상으로 울산인재개발원누리집(http://ulsan.nhi.go.kr)을 통해 ‘울산바로알기’ 사이버 교육 시범운영을 실시, 내용수정보완 및 오탈자 검수 과정을 거쳤다.
내용 보기를 원하는 시민은 시 누리집(http://www.ulsan.go.kr)에 접속하여 ‘울산바로알기’를 볼 수가 있다.
특히 9월 18일 ~ 10월 13일 기간에는 우수소감, 오탈자 찾기 이벤트 행사를진행하여 1만 원 문화상품권 30매를 선착순 제공한다.
‘울산바로알기’는 지질시대부터 근대까지의 울산지역의 주요 특징, 울산의 독립운동, 경제발전, 태화강의 역사·문화 등으로 구성됐으며 주제별로 총 36회,회당 7분 정도 소요된다.
울산시 관계자는 “울산바로알기 사이버교육 본격 운영으로 직원과 시민, 자라나는 학생들에게 울산의 역사, 문화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지역에 대한 자긍심과 애향심을 고취하고, 시 누리집을 방문하는 외부인들에게 울산을 제대로 알리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