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박물관, 울산 라이징 포트 누적 체험인원 1만 명 돌파…인기몰이 지속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박물관이 지난해 5월부터 운영 중인 가상 도심항공교통(UAM) 체험시설 ‘울산 라이징 포트’가 운영 개시 7개월여 만에 누적 체험 인원 1만 명을 넘어서며 인기몰이를 지속하고 있다. 울산 라이징 포트는 가상 도심항공교통(UAM)을 타고 태화강 국가정원과 반구천의 암각화, 대왕암공원 등 울산의 주요 명소를 실감형 ...




부천시는 어린이들이 우리고장에서 생산되는 쌀을 직접 수확해 보고 가을의 농촌 분위기를 체험할 수 있는 친환경 벼농사 체험 프로그램을 오는10월 10일부터 ~ 11월 3일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
체험은 친환경 쌀 생산 지역에 위치한 오정동 체험장(오정동 440-2), 대장동 체험장(대장동 23-2), 고강동 체험장(고강동112-1)에서 진행된다.
이번 가을 프로그램은 전통 벼 베기, 족답식 탈곡기와 홀테를 이용한 벼 탈곡, 고구마 캐기, 전통놀이, 잠자리 · 메뚜기 잡기 등 다양한 체험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체험장에는 어린이들의 안전을 위한 운영 보조요원이 배치돼 있다.
참여 대상은 유치원, 어린이집 등 어린이교육기관이며, 체험비는 어린이 1명당 8천원이다.
가을 프로그램 참여를 희망하는 유치원과 어린이집은 9월 18일부터 부천시 도시농업과(☎032-625-2812)에 전화상담 후 신청할 수 있으며, 희망일자에 하루 체험 가능인원(100명)이 초과되는 경우 조기 마감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도시 어린이들이 평소 접하기 어려운 쌀 수확을 직접 해보고 가을의 농촌 정취를 느껴보는 소중한 추억이 될 것” 이라며 “농부들의 노고를 이해하고 우리 쌀의 소중함 또한 배우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 고 전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부천시 도시농업과(☎032-625-2812)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