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보건소, 모바일 헬스케어 참여자 140명 모집
울산동구보건소[뉴스21일간=임정훈]동구보건소는 주민의 건강생활 실천과 만성질환 예방을 위해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참여자 140명을 오는 3월 27일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혈압, 공복혈당, 중성지방, 콜레스테롤, 허리 둘레 등 5가지 건강 위험 요인 중 1개 이상을 보유한, 20세부터 64세까지의 동구지역 주민 및 관내 직장...

부평구(구청장 홍미영)는 여성들을 위한 각종 특색 사업을 홍보하기 위해 지난 14일 풀뿌리 여성센터에서 ‘2017 주부 SNS 서포터즈 간담회 및 소양교육’을 가졌다."고 밝혔다.
부평구 관내 주민으로 구성돼 2014년부터 4년째 활동하고 있는 ‘부평구 주부 SNS 서포터즈’는 부평구 여성친화도시사업 홍보대사 역할과 풀뿌리 여성센터 사업 등 지역 내 여성들의 다양한 활동 사례를 발굴․취재, 행정기관과 민간의 소통 창구 역할을 하고 있다.
이들은 여성커뮤니티 정보를 나누고 널리 전파하는 한편,소소하고 속 깊은 이야기로 부평구만 갖고 있는 특별한 ‘감성’을 공유 중이다.
부평구 관계자는 “초보 부모를 위한 엄마표 놀이,산모신생아관리,육아코칭(돌봄)사업 등 지역맞춤형 여성친화도시 2단계 사업을 본격 시행중인 부평구에서는 주부 SNS 서포터즈의 역할이 그 어느 때 보다 중요하다.”며 “주부 SNS 서포터즈의 활동을 위해 매년 소양교육을 실시하고 있는 만큼 파워블로거들의 더욱 활발한 활동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김혜경 서포터즈는 “부평에서 태어나고 자란 부평토박이로 살면서 부평지역의 역사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공감부평을 널리 알리는 일에 앞장서는 것이 자랑스럽다.”며 “같은 시대에 같은 생각을 가진 사람을 만날 수 있다는 것은 큰 행복이라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