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천군, 농번기 대비 호우피해 복구 추진상황 점검
서천군은 지난 10일 군청 상황실에서 관련 부서장 30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4~2025년 호우피해 항구복구 추진상황 보고회를 개최했다.이번 보고회는 2024년과 2025년 연이어 발생한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공공시설물의 복구 사업이 계획대로 추진되고 있는지 점검하고, 사업 추진 과정에서의 문제점과 향후 대응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대전광역시는 21일 오후 2시 옛 충남도청 대회의실에서 노령목 도복과 은행열매 낙과 문제 등 해결을 위한 대전형 가로수 조성ㆍ관리 공청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공청회는 시민대표, 대학교수, 환경단체, 관련종사자 등 가로녹지분야 전문가가 참여한 가운데 가로수의 공익적 기능을 증진하고 불편을 최소화하는 방안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다.
시는 이번 공청회에서 제시된 다양한 의견을 가로수 조성과 유지관리 방안 등에 반영해 시민이 공감하고 자연과 사람이 조화롭게 공존하는 시책을 수립할 계획이다.
대전시 이범주 공원녹지과장은“도심지내 가로수는 경관 개선과 녹음으로 시민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지만 뿌리돌출, 은행열매 등으로 불편을 초래하기도 한다”며“시민과 소통하고 고민하는 적극적인 행정으로 시민의 불편을 찾아서 해결하는 녹지정책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전에는 409개 구간 1,143km에 이팝나무 등 20여종 139천 본의 가로수가 식재되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