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령시, 봄맞이 제철 주꾸미·도다리 먹고 신비의 바닷길도 체험해요!
보령의 대표 수산물 축제인 ‘2026 무창포 주꾸미&도다리 축제’가 제23회를 맞아 3월 20일 개막식을 시작으로 4월 5일까지 17일간 무창포항·해수욕장 일원에서 펼쳐진다. 무창포어촌계(어촌계장 김병호)가 주최하는 이번 행사는 보령의 대표 봄철 수산물인 주꾸미와 도다리 등 먹거리와 다양한 체험을 통해 관광객들을 유치하고 지역경...

경기 시흥경찰서(총경 최종혁)는 지난 15일 시흥시와 LH광명시흥본부와 시흥시민과 여성들의 안전한 환경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최종혁 시흥경찰서장과 이충목 도시교통국장, 성광식 LH광명시흥본부장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협약서를 작성·교환했다.
협약서에는 ▲시흥장현 공공주택지구 내 공공시설물 설치시 CPTED 원리 적용을 통한 범죄예방환경 조성실시 ▲시민 및 여성들이 안전한 환경조성을 위한 제도 및 CCTV 등 공공시설에 대한 협조와 개선 ▲상호발전과 우호증진을 위한 정보 교환·교류 등의 내용이 포함돼 있다.
이번 업무협약은 시흥장현 공공주택지구 조성 초기부터 범죄예방 환경설계를 반영하는 CPTED 이론을 적용해 시민과 여성이 안전한 도시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됐다.
시흥시는 목감, 은계, 배곧, 장현지구 등 신도시 개발사업이 진행되고 있고 지속적으로 추진될 예정인 만큼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변화되고 있는 도시환경에 발맞춰 안전한 도시환경을 조성하는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최종혁 시흥경찰서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시흥시가 시민과 여성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안전한 도시, 살고싶은 도시로 탈바꿈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시흥시와 LH광명시흥본부와 협력해 시흥시를 안전하고 살기좋은 도시로 만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