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산시의회 문병원(사진) 의원이 18일 ‘울산광역시 청년창업 지원 조례’ 를 발의했다. 문 의원은 “울산시에 거주하는 청년을 대상으로 창업을 지원해 청년 일자리 문제를 해소함과 동시에 지역경제 활성화에 이바지하기 위해 조례를 발의했다”고 밝혔다.
조례안 골자를 보면 시장은 청년창업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청년 미취업자 및 청년 창업 실태조사, 청년 예비창업가 발굴육성, 청년창업에 관한 경영·기술개발·마케팅·투자유치 지원 등 사항이 포함된 청년창업 지원계획을 5년마다 수립시행토록 했으며 창업 자금 비용 지원 및 교육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다.
아울러 청년 창업자와 투자자 간의 원활한 정보교류와 투자유치를 위한 창구를 마련하고 공정한 투자계약이 체결될 수 있도록 법률서비스 등을 제공할 수 있도록 했다.
우수한 창업아이템을 가진 청년 창업자를 지원하기 위해 청년창업지원센터도 설치할 수 있도록 규정했다.
문 시의원은 "울산시에 거주하는 청년을 대상으로 창업을 지원해 청년 일자리 문제를 해소함과 동시에 지역경제 활성화에 이바지 하고자 조례안을 발의하게 됐다"고 했다.
이 조례안은 제192회 임시회에서 해당 상임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본회의에서 의결될 예정이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