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송동 주민자치위원회 ‘행복실천 사랑의 빵 나눔’사업
대송동 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 대송동 주민자치 위원회(위원장 윤이분)는 3월 12일 오후 2시 관내 취약 가정 30세대를 방문하여 빵을 전달하는 ‘행복 실천 사랑의 빵 나눔’ 사업을 했다. 이번 행사는 주민들의 기부로 운영되는 ‘사랑의 바이러스’ 기금을 활용해 추진하는 사업으로, 이날 주민자치위원들은 (사)대한...

BNK금융그룹 부산은행(은행장 빈대인)은 19일 부산시청에서 4억원 어치의 전통시장 상품권을 부산시에 전달했다.
추석을 맞아 부산지역 소외계층의 명절나기를 돕기 위해 전달된 전통시장 상품권은 부산지역 각 구군 소외계층 8000여 명의 차례상 차림에 사용된다.
부산은행은 부산지역 외 김해와 양산지역에도 각 4000만원과 3500만원의 전통시장 상품권을 전달할 예정으로 총 지원 금액은 4억7500만원이다.
또 그룹 계열사인 경남은행도 경남 및 울산지역에 2억7500만원을 지원할 계획으로 BNK금융그룹은 총 7억5000만원의 전통시장 상품권을 지원한다.
BNK부산은행 빈대인 은행장은 "부산은행이 기부하는 전통시장 상품권이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온기를 전할 수 있기를 바란다"며 "지역의 대표은행으로서 앞으로도 지역을 위해 의미있는 사업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부산은행은 매년 명절과 연말에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2008년부터 10년간 총 65억여 원 어치의 전통시장 상품권을 지원해 왔으며 BNK금융그룹 설립 이후 그룹의 대표사업으로 확대하여 부·울·경 지역 소외계층 16만7000여 명에게 총 83억4000만원을 지원했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