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 위탁 분뇨 60% 책임지는 퇴비공장, 관광단지에 밀려 ‘존폐 위기’
(뉴스21일간/최원영기자)=울산 울주군 삼동면 일대에 추진 중인 ‘울산 알프스 관광단지’ 조성 사업으로 인해, 구역 내 퇴비 제조 시설의 존폐 문제가 지역 축산업계에 가축분뇨 처리 대란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됐다. 16일 울주군의회에 따르면, 이상우 의원(사진)은 최근 울주군 집행부를 상대로 한 서면질문을 통해 관광단...

동작소방서(서장 박찬호)는 20일 오전 본서 3층 강당에서 관내 신규 의용소방대원 임명식을 겸한 의용소방대원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신규 의용소방대원 임명식은 10명의 일반 시민이 신규 의용소방대원으로 임용됐다. 아울러 재난현장에서의 의용소방대 역할에 대한 소양교육을 진행하고 대원들 간의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신임 김재범 동작지대장은 “동작소방서 의용소방대원의 일원으로 우리구 안전파수꾼 역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