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 검찰 고위 간부 인사 단행…연구위원·검사장 등 신규 보임
법무부는 22일 대검 검사급 검사 32명에 대한 인사를 발표하며, 7명을 신규 보임하고 25명을 전보했다고 밝혔다.이번 인사는 검찰개혁 과제 추진과 검찰 본연 업무 집중을 위해 업무 역량, 전문성, 리더십, 신망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단행됐다.지난해 집단 성명에 참여했던 검사장 일부는 법무연수원 연구위원으로 발령됐으며, 이 중 2명은 ...
동구, 환경오염물질 배출업소 통합지도 점검계획 수립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환경오염을 사전에 예방하고 환경오염물질 배출시설의 정상가동 및 적정 관리를 유도하기 위해 ‘2026년 환경오염물질 배출업소 통합지도·점검계획을 수립하였다고 밝혔다. 점검 대상은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으로 신고 또는 허가된 총 543개소(대기·폐수 관련 업소 53개, 폐기물 관련 업소 355개소, 비...

대전시가 다음 달 3일부터 6일까지 나흘간 추석 연휴 특별교통대책을 운영한다.
이 대책에 따라 시와 자치구에 교통대책 상황실에 마련돼 불법 주정차 단속과 도로 상황 등에 탄력적으로 대처하게 된다.
국립 대전현충원과 대전추모공원, 천주교 산내 공원묘지 등에 왕래하는 시민들의 편의를 위해 6개 시내버스 노선에 45대를 투입할 계획이다. 이는 평일 수준에 해당된다.
교통정체가 예상되는 세종과 공주 등 7개 방면의 주요도로엔 신호주기 연장 및 교통경찰이 배치되며, 교통 혼잡이 특별히 예상되는 역과 터미널, 백화점, 전통시장 등 49곳에 교통질서 계도 등 교통안내를 위한 단속요원을 집중 배치할 예정이다.
양승찬 시 교통건설국장은 “정유년 추석연휴 기간 시민들이 편안하고 안전하게 고향을 다녀오실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