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천군, 장애인일자리사업 일반형 참여자 기본교육 실시
서천군(군수 김기웅)은 지난 10일 장애인일자리사업 일반형 참여자를 대상으로 2026년 장애인일자리 참여자 기본교육을 진행했다.장애인일자리사업은 취업 취약계층인 장애인에게 일자리를 제공해 사회참여와 자립을 돕는 사업이다. 올해 서천군에서는 일반형 37명, 복지일자리 78명, 발달장애인 요양보호사 보조 2명 등 총 115명이 참여하고 ...

대전시가 다음 달 3일부터 6일까지 나흘간 추석 연휴 특별교통대책을 운영한다.
이 대책에 따라 시와 자치구에 교통대책 상황실에 마련돼 불법 주정차 단속과 도로 상황 등에 탄력적으로 대처하게 된다.
국립 대전현충원과 대전추모공원, 천주교 산내 공원묘지 등에 왕래하는 시민들의 편의를 위해 6개 시내버스 노선에 45대를 투입할 계획이다. 이는 평일 수준에 해당된다.
교통정체가 예상되는 세종과 공주 등 7개 방면의 주요도로엔 신호주기 연장 및 교통경찰이 배치되며, 교통 혼잡이 특별히 예상되는 역과 터미널, 백화점, 전통시장 등 49곳에 교통질서 계도 등 교통안내를 위한 단속요원을 집중 배치할 예정이다.
양승찬 시 교통건설국장은 “정유년 추석연휴 기간 시민들이 편안하고 안전하게 고향을 다녀오실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