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예진, 에브리릴스 첫 오리지널 숏드라마 주연… ‘AAA 건전지입니다만’으로 신인 존재감 드러내
새내기 대학생의 첫사랑을 섬세한 표정 연기로 풀어낸 추예진의 존재감이 눈길을 끈다. 로맨틱 코미디 숏드라마 ‘AAA 건전지입니다만’이 숏드라마 플랫폼 에브리릴스의 첫 오리지널 작품으로 공개를 앞두면서, 주인공 자가영을 연기한 추예진의 신선한 매력이 서서히 베일을 벗고 있다.‘AAA 건전지입니다만’은 에브리릴스가 공식 서비...

안철수 국민의당 대표가 22일 김명수 대법원장 후보자의 임명동의안이 통과된 것에 대해 "우리당 의원들이 국민의 뜻을 받아 사법부 독립, 사법부 개혁을 위해 현명한 판단을 내려줬다"고 했다.
안철수 대표는 이날 오전 인천 남동구 인천시당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이같이 밝히면서 "오직 국민을 보고 사법부 개혁과 독립을 위해 어려운 판단을 내려준 의원들에게 경의를 표한다"고 했다.
안 대표는 "국민의당이 대한민국을 위해, 사법부를 위해 큰 길을 열어준 것"이라며 "이번에도 꼬인 것을 풀어내고 막힌 것을 뚫은 것은 국민의당이었다"고 했다.
이어 "국민의당은 정치적 계산이나 이념의 틀이 아니라 철저히 실천하는 중도의 잣대로 답을 찾아낸 것"이라면서 "문재인 대통령과 민주당도 급할 때만 읍소하지 말고 국회의 합리성을 존중해서 말이 아닌 행동으로 협치를 실천하길 바란다"고 했다.
그는 "국민의당은 이념정당이 아니라 문제해결 정당이다. 우리는 어제 표결처럼 국민의 상식 시대의 원칙을 지키며 최선의 해법을 추구한다"고 했다. 그러면서 "옳은 것은 협력하고 잘못된 것은 대안을 갖고 강력히 견제하는 강력 야당, 강력한 중도개혁의 구심으로 전진하겠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