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항공 교통량 101만 대 돌파…사상 첫 100만 대 넘어
국토교통부 가 집계한 지난해 우리나라 항공 교통량은 101만 3천여 대로 나타났다. 전년 대비 6.8% 증가한 규모로, 연간 항공 교통량이 100만 대를 넘어선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항공 교통량 증가는 국내선보다 국제선의 영향이 컸다. 국제선 항공 교통량은 전년 대비 9.4% 증가해 하루 평균 2,160대를 기록했다.
특히 일본과 미주, 오세아니아 노...
동구,‘2026년 슬레이트 처리 지원사업’추진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주민 건강 보호와 쾌적한 주거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2026년 슬레이트 처리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올해는 사업비 총 6,020만 원을 투입해 주택 철거 12동 및 비주택 철거 1동, 주택 지붕개량 2동에 지원할 계획이다. 지원 대상은 슬레이트 건축물(주택, 비주택) 소유자로, 비주택의 경우 창고나 축사, ‘...
목포지역에서 광주전남 지역 중소기업 CEO들을 대상으로 대양산단 홍보 활동을 펼쳤다.

한국경영혁신중소기업연합회 광주·전남연합회(회장 김보권)는 22일 신안비치호텔에서 글로벌 역량강화와 기업인간의 교류증진을 위한 포럼을 개최했다.
연합회는 매년 포럼을 개최하고 있으며 목포는 이번이 처음으로 중소기업 대표이사와 전남 서남권 은행지점장 등 70여명이 참석했다. 목포시도 포럼을 찾아 대양산단에 대한 세일즈를 전개했다.
시는 대양산단이 중소기업지원 특별지원 지역으로 지정돼 입주 기업이 직접 생산하는 물품을 제한경쟁입찰 및 수의계약으로 판매가 가능하다는 점 등을 특별히 강조했다.
박홍률 시장도 “목포는 최근 해상케이블카 설치사업을 시작해 앞으로 많은 관광객이 찾아올 것으로 예상되며 기업하기 좋은 도시로 탈바꿈하고 있다. 대양산단에 입주하는 업체에게는 기업인 눈높이에 맞는 행정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시 관계자는 “경영과 행정의 어려움 등을 서로 공감하며 격려하는 뜻깊은 시간이었다. 중소기업 관계자들도 대양산단 입주에 관심을 보였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