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목청소년센터, 청소년수련시설 종합평가 최우수 기관 선정 및 장관상 수상
남목청소년센터[뉴스21일간=임정훈] 남목청소년센터(센터장 김창열)가 2025년 청소년수련시설 종합 평가에서 전국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고, 전국 548개 청소년수련시설 가운데 상위 20개 기관에만 수여되는 성평등가족부장관상을 수상했다. 울산 동구는 1월 14일 구청장실에서 김종훈 동구청장이 남목청소년센터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환...

서울 서대문구(구청장 문석진)는 오는 28일 신촌문화공간 ‘앨리스’에서 청년들을 위한 창업포럼을 연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포럼은 창업 희망 청년들에게 소셜벤처 창업자들의 경험을 들려주고 신촌 지역 창업 희망 청년들 사이의 연계망을 구축하며 나아가 신촌을 청년 창업 거점으로 발전시키기 위해 기획됐다. 신촌지역 도시재생사업 내 ‘청년창업활동 지원’ 프로젝트의 일환이다.
1부에서는 구 사회적경제마을센터 강선규 센터장이 현장에서 느끼는 사회적경제마을센터 활동과 사회적 경제를 활용한 청년창업 활성화 방안에 대해 발표한다. 2부는 허지웅 노잉커뮤니케이션즈 대표가 지역과 상황에 따라 1인 가구에게 실속 있는 삶과 즐거움을 선사할 수 있는 방안을 소개한다.
3부에서는 전진모 신촌극장 대표가 ‘2017 LH 소셜벤처 창업지원사업’에 선정되기까지의 과정과 문인과 예술가의 거리로서 ‘신촌다움’을 다시 꿈꿀 수 있는 프로그램에 대해 이야기한다.
토크콘서트 ‘창업 톡톡’에서는 문석진 구청장, 최중철 신촌도시재생지원센터장, 최게바라 기획사 최윤현 대표, 발표자로 나선 강선규 센터장, 전진모, 허지웅 청년창업자가 서대문구 소셜벤처 정책과 육성사례, 신촌의 소셜벤처 현실, 실제 창업 사례 등에 관해 토론할 예정이다.
구 관계자는 “앞으로도 신촌지역 청년창업 분야의 다양한 이슈와 미래지향적 내용을 다루는 포럼이 진행될 것”이라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