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 검찰 고위 간부 인사 단행…연구위원·검사장 등 신규 보임
법무부는 22일 대검 검사급 검사 32명에 대한 인사를 발표하며, 7명을 신규 보임하고 25명을 전보했다고 밝혔다.이번 인사는 검찰개혁 과제 추진과 검찰 본연 업무 집중을 위해 업무 역량, 전문성, 리더십, 신망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단행됐다.지난해 집단 성명에 참여했던 검사장 일부는 법무연수원 연구위원으로 발령됐으며, 이 중 2명은 ...
동구, 환경오염물질 배출업소 통합지도 점검계획 수립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환경오염을 사전에 예방하고 환경오염물질 배출시설의 정상가동 및 적정 관리를 유도하기 위해 ‘2026년 환경오염물질 배출업소 통합지도·점검계획을 수립하였다고 밝혔다. 점검 대상은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으로 신고 또는 허가된 총 543개소(대기·폐수 관련 업소 53개, 폐기물 관련 업소 355개소, 비...

대전시는 안전을 눈으로 보고 몸으로 체험해 보는 '제2회 Safe(세이프)대전 안전체험 한마당' 행사를 이달 29일과 30일 이틀간 대전무역전시관 일원에서 연다고 25일 밝혔다.
행정안전부와 대전시교육청이 후원하는 이 행사는 '안전을 배우GO, 느끼GO, 즐기GO!'를 주제로 시민들이 생활주변에서 발생하는 안전사고와 각종 재난으로부터 스스로 생명과 재산을 지켜 안전한 대전을 만들기 위해 마련됐다.
행정안전부와 대전시교육청이 후원하고, 국립재난안전연구원, 대전준법지원센터, 전기안전공사 등 안전관련 44개 기관․단체가 참여하여 재난․소방․교통․생활․범죄․보건산업․원자력 안전 등 7개 분야 83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 풍수해 체험 ▲ 수상 안전체험 ▲ 지진 체험 ▲ 연기탈출 체험 ▲ 지하철 화재 대피체험 ▲ 소화기 사용법 ▲ 심폐소생술 체험 ▲ 자동차 안전체험 ▲ 안전벨트 체험 ▲ 응급처치 교육 등이 있다.
금년 행사는 전년 대비 참여 기관 단체가 27개에서 44개로 늘어났고, 프로그램도 57개에서 83개로 대폭 확대되었으며, 대전청년푸드트럭협동조합에서 푸드코트도 운영해 다양한 먹거리도 제공한다.
대전시 유세종 시민안전실장은“‘들은 것은 잊어버리고, 본 것은 기억하고, 직접 해본 것은 이해한다’는 명언처럼 체험 행사장에 많은 시민들이 방문하여 안전을 몸으로 배우고 익히는 소중한 시간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