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씨더맥스 이수, 논현동 빌딩 2019년 매입 후 시세 약 70억 원 상승
엠씨더맥스 보컬 이수는 2019년 서울 강남구 논현동 빌딩을 89억4000만 원에 매입했다.해당 건물은 지하 1층~지상 5층 규모, 2017년 준공된 신축급 건물로 지하철 강남구청역 접근성이 우수하다.현재 시세는 약 159억 원 수준으로 분석되며, 매입가 대비 약 70억 원 상승한 것으로 추산된다.건물 일부는 이수의 연예기획사 ‘325E&C’가 사용하며, 1층...
울산 한마음새마을금고 700만원 상당 쌀 기탁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한마음새마을금고(이사장 전숙자)는 1월 27일 오후 3시 30분 울산광역시 동구청을 찾아 ‘사랑의 좀도리 운동’으로 모은 700만원 상당의 백미(10kg) 176포대를 전달하며 지역 사회에 온기를 불어넣었다. 이날 전달식에는 전숙자 이사장을 비롯해 김종훈 동구청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해 나눔의 의미를 되새겼다. ...

제주도와 사업체의 불협화음으로 중단돼 왔던 ‘감귤원 태양광 전기농사’가 계획대로 추진된다.
제주특별자치도와 ㈜대우건설컨소시엄(대표회사 ㈜대우건설), ㈜제주감귤태양광(대표이사 이종녕)은 그동안 금융조달 문제로 사실상 사업 추진이 중단됐던 ‘감귤원 태양광 전기농사’를 정상적으로 추진할 것이라고 28일 밝혔다.
대우건설컨소시엄과 제주감귤태양광은 지난 22일 ‘신한BNP파리바자산운용주식회사’와 금융약정을 체결해 금융문제를 해결했다.
또 ㈜대우건설에서 특수목적법인인 ㈜제주감귤태양광에 출자하는 등의 사업추진 체계를 갖추고 추석 연휴가 지나면 계획대로 사업을 추진하게 될 전망이다.
여기에 제주도는 차질 없는 사업추진을 위해 사업시행자와 협약을 체결해 사업 추진 지연이나 토지 임대료 미지급 등 협약사항 미이행 시 현행 ‘지방계약법’에 따라 처분할 수 있도록 했다.
이는 임대료 보증이 이뤄지지 않을 경우 모든 시설을 해당 토지 소유자인 농가에게 귀속하기로 했고, 만약 이를 어길 경우 지방계약법상 부정당업체로 지정돼 전국 지자체가 추진하는 사업에 참여하지 못한게 된다.
또 공사추진 단계별 이행을 보증하고 당초 공사 준공 후 지급하기로 했던 임대료를 착공 시 50%를 지급하기로 했다.
농가 수익보장을 위해 금융사의 자금집행 순위에서 토지임대료를 제세공과금 다음으로 지급하도록 했고, 개발행위 허가 등 행정절차 완료 후 30일 이내 착공하고 공사규모에 따라 120일에서 150일 이내 발전시설 설치를 준공하도록 해써 농지가 방치되는 일이 없도록 했다.
대우건설컨소시엄과 제주감귤태양광은 사업추진이 지연되면서 농가에 걱정을 끼쳐 드린 점에 대해 유감을 표시했다. 또 공사를 성실히 마무리하고 임대료를 안정적으로 지급하겠다고 약속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