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구 10만 명 회복을 향한 희망의 발걸음
2021년 인구 10만 명 붕괴 이후 원도심 활력 회복을 위한 보령시의 노력이 결실을 맺어가고 있다. 총 500여억 원 이상이 투입된 대형 사업이 단계적으로 완료되면서, 2026년에는 새로운 보령의 모습을 선보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원도심 활성화의 핵심, ‘원도심 복합업무타운 건립공사’ 보령시는 2019년부터 7년간 총 441...

밀양소방서(서장 최만우)는 27일 밀양전통시장 일대에서 밀양시의원 , 소방공무원, 의용소방대 등 5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추석 차례상 장보기 및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추석 연휴를 앞두고 시민들에게 화재예방 경각심을 높이고 지역 전통시장 상인들의 어려움을 조금이나마 덜어주기 위하여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가두 캠페인을 벌인 후 준비해온 장바구니를 이용해서 제수용품과 생활용품 등 필요한 물건 구입을 통해 인정 넘치는 전통시장의 분위기 조성에 일조했다.
또한 밀양소방서에서는 전통시장 화재 사례 및 화재예방 요령 안내문을 배부하고, 추석맞이 주택용 소방시설 선물하기 홍보 등 상인 및 시장 이용객을 대상으로 화재예방활동도 펼쳤다.
최만우 밀양소방서장은 “시민들이 안전하게 추석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연휴 기간 동안 화재취약지역에 소방차 근접배치 및 순찰을 통해 화재예방에 힘쓰겠다”며 “시민들도 안전하고 행복한 추석 명절이 될 수 있도록 화재예방에 보다 많은 관심과 주의를 기울여 달라”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