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용인시는 추석 연휴기간인 9월30일~10월9일까지 관내 16곳의 공공도서관 의 열람실을 순환 개방하기로 했다고 27일 밝혔다.
도서관 열람실을 이용해 시험 준비를 하는 취업준비생이나 입시생들의 편의를 위해서다.
우선 주말인 9월30일~10월1일, 10월7일~8일 4일간은 16개 공공도서관이 열람실을 비롯해 전관을 정상 운영한다.
임시공휴일로 지정된 10월2일(월)에는 중앙, 수지, 동백, 모현, 보라, 흥덕 등 6개 도서관이 열람실을 운영한다. 추석명절 연휴인 10월3~5일에는 처인구 역북동에 있는 중앙도서관만 열람실을 운영한다.
대체공휴일인 10월6일(금)에는 중앙,기흥,구성,동백,모현,보라,수지,죽전,포곡,흥덕,상현 등 11개 도서관이, 한글날인 10월9일(월)에는 포곡, 구성, 죽전, 기흥, 상현 등 5개 도서관이 열람실을 운영한다.
열람실 개관 시간은 9시~18시이며 도서관별 개관일은 도서관사업소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