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청자미디어재단 울산시청자미디어센터(센터장 이인균)는 '2017 일사일터 노동자영상공모전'을 마련한다.
방송통신위원회가 주최하는 이번 공모전 주제는 '땀 흘려 일하는 사람들, 일하는 사람들이 꿈꾸는 행복한 터전'이 주제다.
특히 노동자뿐만 아니라 일반인이 미디어를 통해 노동자 권익에 대한 담론을 형성하고자 기획된 전국 단위 최초 노동자영상공모전이다.
공모전은 오는 11월 25일까지 전 국민 누구나 응모할 수 있다.
공모분야는 △영상 부분(지정주제, 자유주제) △사진 부문(지정주제)으로 노동(자) 관련 주제와 노동자가 직접 제작한 창작물이라면 1인당 최대 3편까지 자유롭게 출품 가능하다.
방송통신위원장이 수여하는 대상을 비롯해 시청자미디어재단 이사장상 등 모두 9개 부문에서 시상한다.
시상식은 12월 14일 울산시청자미디어센터에서 대상 2백만 원, 각 부문 최우수상 백만 원, 우수상 50만 원, 장려상 20만 원의 시상금이 지급된다.
울산시청자미디어센터 홈페이지에서 관련서식(출품신청서, 공모전 출품유의사항 동의서, 개인정보 수집 동의서)을 다운받아 E-mail 접수 또는 방문 접수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울산시청자미디어센터 홈페이지(www.kcmf.or.kr/comc/ulsan/) 또는 운영총괄팀(052-960-7032)으로 문의하면 된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