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목청소년센터, 청소년수련시설 종합평가 최우수 기관 선정 및 장관상 수상
남목청소년센터[뉴스21일간=임정훈] 남목청소년센터(센터장 김창열)가 2025년 청소년수련시설 종합 평가에서 전국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고, 전국 548개 청소년수련시설 가운데 상위 20개 기관에만 수여되는 성평등가족부장관상을 수상했다. 울산 동구는 1월 14일 구청장실에서 김종훈 동구청장이 남목청소년센터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환...

남부지방산림청 경남 양산국유림관리소는 가을철 임산물 생산시기 산림자원 보호를 위해 오는 11월15일까지 산림 내 위법행위 계도·단속 기간으로 정하고 임산물 불법 굴·채취행위를 집중 단속한다고 29일 밝혔다.
가을철 대표 임산물인 능이·송이 등 버섯류와 도토리·밤 등 수실류의 불법채취 행위 등의 단속을 강화한다.
이 기간 중 산림사법특별경찰로 구성된 단속반을 편성해 주요 생산지에 대한 임산물 불법채취 행위에 대한 홍보와 지도단속도 병행해 실시한다.
또 등산이나 산나물 채취를 위한 입산자 증가로 인해 산불발생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주요 임산물 채취지역에 대한 산불예방에도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
산림자원의 조성 및 관리에 관한 법률에 의해 가을철 산림에서 생산되는 임산물을 채취하기 위해서는 산림 소유자 동의 얻어 적법한 절차에 따라 채취권한을 받은 후 가능하다.
만약 이를 위반하다 적발될 경우 관련법에 따라 7년 이하의 징역이나 20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하도록 규정돼 있다.
양산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무분별한 채취로부터 산림자원과 독버섯 섭취사고 등 가을철 안전사고로부터 국민의 소중한 생명을 지키기 위해서라도 임산물의 불법채취행위를 단속해 위반자에 대해서는 엄중히 처벌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