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장애인개발원 울산광역시발달장애인지원센터(이하 울산발달센터)와 울산광역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발달장애청소년 개인별지원계획을 수립하고, 상담과 지원을 위해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지난 26일 울산청소년상담복지센터에서 협약을 체결함으로써 두 기관은 ▲발달장애청소년에 대한 개인별지원계획수립 지원 ▲위기 발달장애청소년에 대한 협조체계 구축 ▲청소년 보호 및 발달장애인에 대한 인식개선활동 지원 ▲발달장애청소년을 위한 전문적 복지 지원 및 서비스 정보제공 협조 ▲발달장애청소년 및 그 가족 관련 업무지원 협조 등에 협력하기로 했다.
울산발달장애지원센터 김민경 센터장은 “청소년기에 접어든 발달장애인들은 비장애청소년과 마찬가지로 신체적 심리․정서적 변화를 경험하게 된다.”며 “이번 협약을 통해 발달장애청소년이 겪는 친구관계, 학업, 진로, 가족 등의 다양한 고민을 청소년기의 특성을 고려해 통합적으로 상담, 지원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한편, 울산발달센터는 「발달장애인 권리보장 및 지원에 관한 법률」에 의해 관내 발달장애인 4,400여 명에 대한 전생애에 걸친 교육, 여가, 직업재활 등 개인별지원계획을 수립하고 지역 내 유관기관으로 서비스 연계를 지원하고 있으며, 발달장애인을 위한 권리구제와 공공후견지원 등 권익옹호 업무를 수행하고 있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