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항공 교통량 101만 대 돌파…사상 첫 100만 대 넘어
국토교통부 가 집계한 지난해 우리나라 항공 교통량은 101만 3천여 대로 나타났다. 전년 대비 6.8% 증가한 규모로, 연간 항공 교통량이 100만 대를 넘어선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항공 교통량 증가는 국내선보다 국제선의 영향이 컸다. 국제선 항공 교통량은 전년 대비 9.4% 증가해 하루 평균 2,160대를 기록했다.
특히 일본과 미주, 오세아니아 노...
동구,‘2026년 슬레이트 처리 지원사업’추진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주민 건강 보호와 쾌적한 주거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2026년 슬레이트 처리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올해는 사업비 총 6,020만 원을 투입해 주택 철거 12동 및 비주택 철거 1동, 주택 지붕개량 2동에 지원할 계획이다. 지원 대상은 슬레이트 건축물(주택, 비주택) 소유자로, 비주택의 경우 창고나 축사, ‘...
완도군(군수 신우철)은 2018 '숲속의 전남' 만들기 주민·단체 참여 숲 공모사업에 3곳이 선정되어 사업비 총 1억 4000만 원을 확보했다.

공모에 선정된 지역은 △소안 항일운동기념관 무궁화동산 조성 △신지 가인리 마을숲 조성 △신지 신리 풍치숲 조성 등 3개소로 내년부터 소안항일운동기념사업회, 신지면 번영회, 가인리 새마을회 등 3개 단체 회원들이 참여해 사업을 추진한다.
‘숲속의 전남 만들기 사업’은 전라남도 민선6기 대표 브랜드 시책 중 하나로, 주민·단체가 직접 참여해 주도적으로 나무를 심고 가꾸는 사업으로 마을의 유휴부지, 자투리땅 등이 숲 조성을 통해 주민들의 휴식, 만남, 모임 등 소통의 장소로 탈바꿈될 것으로 기대된다.
완도군 관계자는 "숲속의 전남 만들기를 통한 숲 조성에 주력하는 한편, 주민과 함께 사후 관리에도 노력해 숲속의 완도를 만들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올해는 숲속의 전남만들기 주민·단체 참여숲 공모사업에 소안 가학리 새마을회 및 미라리 새마을회, 생일면 청년회 등 3개 단체가 참여해 사업비 1억7000만 원을 확보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