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시 단원보건소(소장 이건재)는 오는 18일 안산문화예술의전당 해돋이 극장에서 관내 유치원 및 어린이집 5세~7세 미취학아동 1,245명을 대상으로 ‘요리 팡과 피터팬’ 건강생활실천 인형극 공연(2회)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연은 아동들의 눈높이에 맞춘 탈 인형극으로 아동들의 비만과 건강의 불균형을 일으키는 인스턴트식품의 위험성과 건강한 식생활, 운동 등 건강생활실천을 주제로 아이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단원보건소 관계자는 “평생 건강습관 형성기인 미취학아동들이 이번 인형극 공연으로 스스로 편식 및 패스트푸드 음식의 해로움을 이해하고 운동의 이로움을 통한 건강생활실천을 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