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시리아 IS 겨냥 후속 군사작전으로 전투원 25명 제거·생포
미국은 미군 병사 피습에 대한 보복 차원의 대규모 공습 이후 시리아 내 이슬람국가(IS) 전투원 약 25명을 제거하거나 생포했다고 밝혔다.
중동 지역 미군을 총괄하는 중부사령부(CENTCOM)는 현지시각 29일 소셜미디어 엑스에 올린 성명에서 지난 19일 대규모 공습 이후 20일부터 29일까지 11차례 작전을 수행했다고 전했다.
중부사령부는 이 과정...
SK행복(수암점) 어린이집 아나바다 수익금, 장학희 원장 후원금 전달
울산동구장애인복지관[뉴스21일간=임정훈] SK행복(수암점) 어린이집 (원장 장학희)은 지난 31일 2025년 연말을 맞아, 지역 내 장애인의 따뜻한 겨울나기 지원을 위해 사용해달라며, 아나바다 운영 수익금 860,000원과 장학희 원장 후원금 500,000원을 더해 1,360,000원을 울산광역시동구장애인복지관(관장 이태동, 이하 동구장애인복지관)에 전달했다....

통영소방서(서장 이귀효)는 10일간 길었던 추석 연휴만큼 화재 및 각종 구조활동 등 관내 곳곳에서 사건·사고가 잇따라 발생했다고 10일 밝혔다.
앞서 지난달 30일 오후 5시께 통영시 도남동 주택가 인근에서 차량 2대가 불타 10분만에 꺼졌다.
소방차량 도착당시 1대(모닝)는 전소상태였으며 인접한 차량으로 연소확대중인 것을 신속히 진압했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으며, 소방서 추산 600여만 원의 재산피해를 냈다.
이어 지난 3일 저녁 7시께 통영시 사량도 옥녀봉 정상인근에서 오모씨(여·72)가 넘어지면서 좌측무릎 골절상을 입어 인근병원으로 이송됐다.
추석날 4일 새벽 2시경에는 통영시 명정동 단독주택에서 명절음식 조리중 화재가 발생했으나, 관계자의 빠른 대처로 별다른 피해없이 진화됐다.
이외에도 216여건의 응급환자가 발생해 158명을 이송하였고, 교통사고 및 벌집제거 등 74건의 구조활동과 각종 생활서비스 활동 등 총 313건 출동하였으며, 다행히 큰 인명피해는 없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