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동구, 지역 보건의료 심의위원회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1월 16일 오후 1시 30분 동구청 2층 상황실에서 제8기 지역보건의료계획의 3차년도(2025년) 시행결과 평가 및 4차년도(2026년) 시행계획 수립 심의를 위해 지역 보건의료 심의위원회를 개최하였다. 제8기 지역 보건의료 계획은 2023년부터 2026년까지 4년 간의 중장기 종합계획으로 ‘건강한 구민, 다함께 행...

러시아, 모로코와 졸전 끝에 대패한 한국 축구대표팀의 10월 국제축구연맹(FIFA) 랭킹이 크게 떨어질 전망이다.
FIFA가 홈페이지에서 제공하는 FIFA랭킹 예상 툴에 따르면 한국 대표팀은 다음 주초 발표될 예정인 10월 랭킹에서 588점을 기록한다. 중국은 564→626점으로 한국을 추월한다.
한국 축구는 1998년 12월 역대 최고인 FIFA 랭킹 17위까지 올라갔다. 2014년 11월 69위까지 하락하긴 했으나 평균 39.610위로 아시아의 대표적인 강호로 군림했다.
중국은 37위~109위를 오갔으며 평균은 72.650위에 그쳤다. 지금까지 단 한 번도 없던 ‘세계랭킹 한국<중국’이 2017년 10월 19일 현실로 된다. </span>
한국 축구는 9회 연속이자 통산 10차례 FIFA 월드컵 본선 참가국이다. 중국은 2002년이 처음이자 마지막 예선 통과다.
FIFA랭킹 하위 팀들과 경기에서 완패해 FIFA랭킹이 더 큰 폭으로 떨어졌다.
10월 FIFA랭킹은 16일 오후 5시(한국시간) FIFA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