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시리아 IS 겨냥 후속 군사작전으로 전투원 25명 제거·생포
미국은 미군 병사 피습에 대한 보복 차원의 대규모 공습 이후 시리아 내 이슬람국가(IS) 전투원 약 25명을 제거하거나 생포했다고 밝혔다.
중동 지역 미군을 총괄하는 중부사령부(CENTCOM)는 현지시각 29일 소셜미디어 엑스에 올린 성명에서 지난 19일 대규모 공습 이후 20일부터 29일까지 11차례 작전을 수행했다고 전했다.
중부사령부는 이 과정...
SK행복(수암점) 어린이집 아나바다 수익금, 장학희 원장 후원금 전달
울산동구장애인복지관[뉴스21일간=임정훈] SK행복(수암점) 어린이집 (원장 장학희)은 지난 31일 2025년 연말을 맞아, 지역 내 장애인의 따뜻한 겨울나기 지원을 위해 사용해달라며, 아나바다 운영 수익금 860,000원과 장학희 원장 후원금 500,000원을 더해 1,360,000원을 울산광역시동구장애인복지관(관장 이태동, 이하 동구장애인복지관)에 전달했다....

남한산성아트홀(상임이사 임호균)은 오는 10월 17일부터 11월 4일까지 2017 문예회관과 함께하는 방방곡곡 문화 공감 『한국의 얼! 무형문화재 6인 특별기획展』을 개최한다.
2017 문예회관과 함께하는 방방곡곡 문화 공감은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가 주관하여 광주도시 관리공사 남한산성아트홀에서 『한국의 얼! 무형문화재 6인 특별기획展』을 기획해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프로그램으로 사업비의 일부를 복권기금 문화 나눔으로 지원받았다.
무형문화재 특별전에서는 바쁘게 돌아가는 현대인들의 삶에서 옛 방식을 고수하며, 심혈을 기울여 한 평생 우리 문화유산을 지켜온 무형문화재 6인의 혼이 담긴 작품 40여점의 전시를 통해 우리 문화유산의 우수성을 알리고 이 세대를 살아가는 우리들에게 소중한 문화유산을 지켜야 할 당위성을 제시하고자 한다.
특히 이번 전시는 나전칠기, 소목장, 석장, 갓일, 분청사기, 남한산성소주 등 각 분야의 무형문화재 장인의 작품 및 전승과정을 지켜볼 수 있도록 전시연출을 시도해 일반인들에게 무형문화재에 대한 대중적 관심을 높이고, 예술이 주는 기쁨과 문화를 통한 행복을 전함에 그 목적이 있다.
광주시에서 작업을 전승하고 있는 국가무형문화재 입자장 정춘모 선생을 비롯해 서울시 무형문화재 옻칠 장 손대현 선생, 경기도무형문화재 남한산성소주 제조기능장 강석필 선생, 소목장 김의용 선생, 석장 박찬봉 선생, 분청사기장 박상진 선생의 작품이 오는 10월 17일 2시 오프닝을 시작으로 남한산성아트홀 갤러리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임호균 상임이사는 “이번 전시가 계기가 되어 보다 많은 시민들에게 우리 문화의 우수성을 전하고, 자부심을 느끼며 꾸준한 사랑과 관심으로 소중한 문화유산을 지켜가는 출발점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자세한 전시 일정과 상세 내용은 남한산성아트홀 홈페이지(www.gjcs.or.kr) 및 남한산성아트홀 문화예술 팀 전화(031-760-4465~6)로 문의하면 된다.